칼럼

  • cambodian_student
    [한강우칼럼] 유능한 인재

    “한국말 잘하는 사람 좀 없습니까?” “한국말은 못해도 좋으니 심성이 좋은 사람 있으면 보내 주세요.” 캄보디아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로부터 이런 전화를 자주 받는다. 직접 방문해서 사람을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 [한강우칼럼] 비싸고 위험한 교통수단

    식당에서 일할 사람이 필요해서 전에 몇 개월 동안 데리고 일했던 사람을 불렀다. 한국 음식을...

  • [편집인칼럼] ‘일간베스트’ 폐쇄 논란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나” 최근 보수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게시판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 [편집인칼럼] 꽃은 피고, 또 진다

    인생은전진과 후퇴의 반복입니다.늘 앞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늘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꽃도...

  • [편집인칼럼] 상대에게 의존하지 말라

    주위 사람들이 자기를 배신해 상처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의존하는 마음이강한 편이다. 우리는 어떤 행동을...

  • [나순칼럼] 비즈니스 집시시대, 박근혜 대통령에게 바란다

    잘 알려진 것처럼 플라톤은 이상국가 실현을 위한 최선의 정치형태는 <철인(哲人)정치>라고 설파하였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 어머니
    [나순칼럼] 어버이날, 어머니에 대한 소고

    “어머니 부고를 여태 받지 못했다면 어머니는 돌아가신 것일까? 아닐 테지?” 작년에 어머니를 여읜 남편의 말에 해외살이 하는 사람의 피붙이에 대한 정서가 그대로 녹아있다. “잊히지 않은 자는 죽은 것이 아니다.”는...

  • [편집인칼럼] 스리위자야 왕국을 거쳐간 혜초

    우리나라 불교 신자들은 혜초 스님의 인도행 발자취를 매우 궁금해 하고 있는 것 같다. 오래전...

  • [편집인칼럼] 한숨의 크기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냇물 흐린다지만, 그 미꾸라지를 억수로 키우면 돈다발이 되는 법이여.근심이니 상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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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우칼럼] 박카스와 카스

    4,5년 전만 해도 캄보디아의 대중 음료는 코카콜라와 레드불이었다. 캔에 두 마리 붉은 황소가 뿔을 맞대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레드불은 더위와 피로에 지친 남자들에게 특이 인기가 있는 음료였다.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