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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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우칼럼] 물의 나라 캄보디아

      왕궁 앞 메콩강가에 나가 보았다. 강물이 육지 아래 1미터 정도까지 차올라 있었다. 예년 같으면 우기가 끝나는 10월 말에나 이 정도였는데 올해는 한 달 앞서 만수위에 육박한 것이다. 메콩강의...

  • [편집인 칼럼] 이주(移住)한다는 것

    필요하면 이주하라. 어떤 민족은 더 나은 지위를 얻기 위해 이주한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에게 그의...

  • [편집인 칼럼] 도가니 현상

    2008년 9월미국 투자은행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했다. 분노의 도가니였다. 졸지에 실업자가 된 리먼 브라더스의 행원들은...

  • [편집인 칼럼] 사랑이 그리운 계절

    ‘무엇 때문에 난 사랑하지 못하는가’고 생각하지 마라. 그건 당신이 사랑을 ‘누구나, 언제나 하는 흔한 것’...

  • [한강우칼럼] 빈 선풍기가 도는 이유

     남학생 기숙사에서 선풍기 세 대를 압수했다. 벌써 몇 번째인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반복되는...

  • [편집인 칼럼] 남몰래 주는 일

    다른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일은 그것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에게 무한한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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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우칼럼] 캄보디아의 대학 교육

      2006~2007년도 캄보디아 교육 지표를 보면 대학 이상의 교육 기관 63개에 92,000여 명이 재학중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인구의 0.6%에 해당하는 수치다.(한국은 인구의 3.6%가 대학생) 캄보디아의 대학 진학률은 학령 기준으로...

  • [편집인 칼럼] 행복을 저장하는 방법

    행복할 때 불행을 생각하라. 행복할 때는 타인들의 호의를 쉽게 살 수 있고 우정도 도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