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영어1
    [한강우칼럼] 캄보디아 영어 한국 영어

    “Teacher for me sorry. test not plan. I dont know have a test. i very sorry about test at evening not really good. I want to make clever student...

  • 소치올림픽
    [나순칼럼] 소치올림픽을 통해 본 화장실문화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인사댁 건축설계의 최우선조건이 “안방 화장실의 개방화”였다고 한다. 건축주 내외 모두 바쁘게 사는 부부교수였는데 하루 중 일정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화장실 변기에 앉아...

  • [한강우칼럼] 중국인과 캄보디아

    ‘캄보디아 사람들은 설을 세 번 쇤다.’농담이지만 진담에 가까운 말이다. 캄보디아 국가 공휴일인 양력 1월...

  • [나순칼럼] 캄보디아 건축쟁이 소회

    “가장 지독한 감옥은 스위스인이 설계하고 독일인이 간수인 감옥이다. 워낙 엄밀하게 지었을 뿐만 아니라 감시...

  • [ Editor's Cheers] 네 자신을 알라

    자기 자신을 파악하라. 아무도 자신을 먼저 파악하지 않고서는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무슨...

  • [편집인칼럼] 지나간 기억은 아파도 아름답다

    어제는 강변을 하염없이 걸었다네. 특별히 무슨 일이 있어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열이 받았거든. 내가 수년...

  • 개인정보유출
    [나순칼럼] 디지털 금융시대의 정보인권

    “금화가 소리를 내면 욕설이 잠잠”해지는 시대, 번화가마다 들어선 은행들이 성업 중이지만, 은행이 귀하던 옛날에도 금전거래는 성했다. 화폐가 세상에 등장한 이래 살아가는 일이 곧 자금융통의 연속이 돼버린 탓이다. 어릴 적...

  • [편집인칼럼] 관용(寬容) 없는 한국사회

    1442년 6월 세종은 평안도 절제사(군사담당 부지사)에게 교서를 내렸다. “무릇 장수는 관용(寬容)과 엄격(嚴格)을 아우르고, 은덕(恩德)과...

  • [Editor's Cheers ] 겨울 사랑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 전래동화
    [한강우칼럼] 옛날이야기와 책

    잠깐 한국에 가 있는 동안에 캄보디아에 도서를 보급하는 단체 사람들을 만났다. 이미 캄보디아 전래 동화와 한국 전래 동화 5권을 만들어 곧 캄보디아에 보낼 계획을 짜고 있었다. 캄보디아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