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뉴스

  • 캄-태 화상회의
    캄보디아–태국 혼합조정 실무단, 첫 화상회의 개최

    ▲캄보디아-태국 JCTF 화상회의가 9월 24일 최초로 진행됐다. (사진 출처: 캄보디아 국방부) 캄보디아와 태국 간 혼합조정 실무단(Joint Coordinating Task Force, JCTF)이 9월 24일 처음으로 화상회의(VTC)를 통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 태국 방콕 싱크홀 (1)
    방콕 도심에서 대형 도로 붕괴… 깊이 50미터 싱크홀 발생

    ▲태국 방콕 도심에서 발생한 깊이 50M 싱크홀  오늘(24일) 태국 수도 방콕 Vajira 병원 앞 도로에서 깊이 50미터가 넘는 대형 싱크홀과 함께 도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늘 오전 중...

  • 수능-지역별
    캄보디아 2025학년도 수능, 프놈펜 최다 A등급… 깐달·시엠립·따까에우 순

    ▲2025학년도 바칼로레아(Bac II) 수능 시험 캄보디아 전국 지역별 A등급자 결과 2025학년도 바칼로레아(Bac II) 수능 시험에서 수도 프놈펜이 A등급 최다 배출 지역으로 확인됐다. 교육부가 집계한 결과, 프놈펜에서는 총 1,023명의 학생이 A등급을...

  • 최저임금 2025
    캄보디아, 2026년부터 최저임금 210달러 시행

    캄보디아 노동부가 2026년부터 의류, 신발, 여행용품 부문 근로자의 최저임금이 210달러로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해당 분야의 최저임금은 208달러이다. 내년에는 2달러가 인상되는 셈인데, 수습 기간 근로자는 정식 직원이 되기 전까지...

  • 태국 중국
    캄보디아의 “철옹성” 친구 중국, 이 시국에 태국과 합동 군사 훈련

    ▲크메르 루즈 재판소 전직 변호사 껑 릇끼리 변호사 크메르 루즈 재판소의 전직 변호사 껑 릇끼리 변호사가 중국은 캄보디아의 동맹국 중에서 가장 예측이 어려운 동맹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국경 분쟁이...

  • Funan-Techo-Canal-1
    중국, ‘푸난 데초 지원 계속할 것’ 확언

    중국이 캄보디아 메콩-바싹 강과 태국만을 잇는 180㎞ 푸난 데초(Funan Techo) 운하 프로젝트 지원을 재차 확인했다. 쑨 짠톨 캄보디아 부총리는 지난 16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의 회담에서 중국이 캄보디아 푸난 데초...

  • 2월 12일 '우수 교사상' 시상식에서 연설하는 훈마넷
    美 더 디플로맷 “훈 마넷의 첫 2년은 실패작”

    ▲훈마넷 총리(자료사진) 미국 외교 안보 분야 전문 잡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이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의 취임 첫 두 해가 실패작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17일 미국 워싱턴 기반의 잡지사 디플로맷은 캄보디아가...

  • 2025 프춤번 무료버스 (2)
    훈마넷 총리 지시, 무료 버스 600대… 민심은 ‘활짝’

    ▲프춤번 귀성길 편의를 위해 캄보디아 정부가 무료 버스 약 600대를 제공했다. 프놈펜시가 프춤번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귀향 편의를 위해 무료 버스 597대를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운행한다. 이 가운데...

  • 수능만점
    2025 캄보디아 수능 만점자 공개…‘쿤 달리나’ 전 과목 100점

    ▲2025학년도 캄보디아 수능 시험(바칼로레아) 만점자 쿤 달리나 양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MoEYS)가 2025학년도 바칼로레아(Bac II) 수능 시험 만점자의 성적표를 9월 20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시험에서 총 3,003명이 A등급을 받은 가운데, 전...

  • photo_2022-09-13_17-58-0021746
    캄보디아 수능 시험 역대 최고 합격률 85% 기록…A등급 3천명

    ▲자료사진 3,000명 A등급 받아…“인적 자원이 곧 국가 발전 자원” 올해 캄보디아 수능 시험인 바칼로레아(Bac II, 국가 고등학교 졸업 자격) 시험 합격률이 역대 최고치인 85%를 기록했다. 교육청소년체육부(MoEYS)는 9월 19일 발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