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kpop
    한국어와 캄보디아

    “K팝이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게 되었고, 한국어를 배우게 되면서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어를 통해서 저의 미래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12월 13일, 한캄협력센터(CKCC)에서 ‘제1회 KOICA-RUPP...

  • Siem-Reap-TukTuk
    살인적인 교통 요금

    프놈펜 시내의 대중적인 교통수단은 오토바이다. 보통 사람들이 밖에 일을 보러 나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오토바이다. 최근에 시내버스가 생겼지만 주요 간선도로 몇 개에서만 운행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의 이용하지...

  • city bus
    국민 편익을 생각하며

    한국 취업을 위한 캄보디아 기초 한국어 능력 시험 결과가 발표되고 시험 합격자들에 대한 취업 등록 신청이 있었다. 합격증을 받고 건강진단을 받은 후 서류를 갖추어 취업용 여권을 만드는 일이었다. 한국...

  • customer-is-king
    갑이 지배하는 사회

    8년 전 일이다. 직원이 허겁지겁 밖에서 뛰어 들어와 빨리 나가 보자고 했다. 영문도 모르고 따라 나갔더니 한 사나이(?)가 전봇대로 올라가고 있었다. 전기 요금이 연체돼서 전기를 끊으러 왔다고 했다. 직원에게...

  • [편집인칼럼] 돈으로만 행복할 수는 없다

    1. 돈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직업을 찾은 사람들, 임금인상이나...

  • [Editor's Cheers] 눈 내리는 겨울 강

    강물에 내리는 눈을 보았답니다. 산을 내려온 눈송이들이 흰 눈을 뜨고 강물로 겁도 없이 사라지는...

  • [Editor's Cheers] 비교하지 말라

    비교 당하는 것만큼 상처를 받는 일은 없다.똑같은 한 개가 동시에 좋을 수도 있고 나쁠...

  • [유일이 보는 세상] 지나친 행복

    바람의 계절이 온 것일까. 해 뜰 무렵 집 앞 바삭 강변에 나갔더니 부는 바람에...

  • [편집인칼럼] 새해가 주는 희망

    1. 채플린이 무명 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일이다.어느 날 일에 바빴던 사장이 그에게...

  • [Editor's Cheers] 그립다는 것은

    보지 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