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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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윽 보찌어 데이 행사

    2월 14일은 부처님이 최초로 설법을 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은 불교 월력으로 3월 정월이며 보통 양력 2월 중에 있다. 이 날은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와 같이 소승불교를 국교로 삼고 있는...

  • 반룽
    캄보디아 북부 가뭄에 운다

    캄보디아 북부 라타나끼리 주에 가뭄에 몰아치고 있다. 또한 예년보다 추위가 몰아쳐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주민들은 물이 부족해 이곳저곳에서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고생을 하고 있다. 라타나끼리 주 당국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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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 독감에 사망한 카메라맨

    CTN과 MyTV 카메라맨 쿤 호 씨가 돼지 독감에 걸려 크메르-소비엣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 당년 30세인 쿤 호 씨는 지난 13일 병원에 입원해서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으나 운명했다. 우리...

  • noname024

    시하누크 빌 해변에서 보는 아름다운 석양. 캄보디아 정부는 본격적으로 해양관광을 비롯한 관광전략을 세우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코 롱 개발은 해양관광의 초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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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건기에 들어서면서 할 일이 없는 농부들은 고기잡이에 열성(?)이다. 커다란 그물을 강물 속에 던져놓고 그냥 끌어 올리면 크고 작은 고기들이 펄펄 살아 움직인다. 풍요롭고 아늑한 캄보디아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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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졸리 영화 착착진행

    안젤리나 졸리가 만드는 영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크메르 루지 시절의 투쟁과 분노 그리고 아픔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 영화는 캄보디아 인들의 상처를 그대로 보여준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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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배 속 분, 3년간 감옥형

    예명 사사로 불리던 엑 소체타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던 신흥부호 속 분이 3년형을 받았다. 속 분은 폭력 사태 이후 싱가폴로 도피했었으나 훈센 총리의 명령을 받고 돌아 왔었다. 그러나 돈이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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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캄보디아 노동자 년간 10억 달러 벌었다!

    잇 삼헹 노동부 장관은 최근 해외에서 일하는 65만에서 70만명에 달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매년 10억불 상당의 돈을 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자들이 일하는 국가는 태국,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그리고 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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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로운 군주 시하모니 국왕

    시하모니 국왕이 프놈펜 북서부에 위치한 NGO 끄로우사 트메이 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눈이 먼 아이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권력은 없어도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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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절을 맞이하여 현란한 춤판이 프놈펜에서 벌어지고 있다. 고향에 가지 못한 아픔을 중국인들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