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칸타 보파 병원에 140,000명의 어린이들 입원

기사입력 : 2013년 01월 09일

 

2012년에 가난한 140,000명의 어린이들이 프놈펜과 시엠립에 있는 칸타 보파 아동 병원에 입원과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운영을 위한 기부금도 2011년 3천6백만 달러에서 2012년 4천만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칸타 보파 재단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빗 리치너 교수는 그 중 28,000건은 뎅기열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칸타 보파 아동 병원의 댕기열로 인한 사망률은 0.4%에서 0.35%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빗 리치너 교수는 이 아동 병원을 향한 정부의 지원과 도움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1992년에 캄보디아에 설립된 칸타 보파 병원은 캄보디아와 세계에서 가장 큰 아동 병원으로. 지난 20년 동안 1305만명의 어린이들에게 무료 의료치료와 천백만여 명의 외래환자들에게 무료 진료와 봉사를 해왔다. 프놈펜에 있는 네 곳의 칸타 보파 아동 병원과 시엠립에 있는 자야보르만7세 아동병원은 캄보디아와 스위스 정부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자선단체와 외국 자선단체들의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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