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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사입력 : 2015년 01월 13일
지난 해 벵 스랭 도로에서 있었던 최악의 데모사태 때 사망했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CNRP 당사에서 있었다.
삼랑시 총재는“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은 체포되거나 형을 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필사적인 투쟁을 벌인다”고 말하며 이들의 죽음이 민주화를 촉진하였다고 애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