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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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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인들의 영원한 간식거리 ‘머쭈’:
‘머쭈’란 시고 떫은 덜 익은 과일들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대표적인 머쭈에는 덜 익은 망고, 망고 피클, 뜨러바엑(구아바) 파인애플, 대추가 있다. 한국인은 잘 모르는 머깍, 껀뚜잇, 쩜뿌, 비꾸억, 크벗 등의 캄보디아 과일들도 머쭈에 속한다. 최근들어 프놈펜시내 길거리에서 머쭈를...
- Posted 353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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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쓰레기 왕국
1940년대 쾨니히스발트가 이끄는 고인류학자 팀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초기 인류의 유골 군을 발견했다. 학자 팀은 발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주변 지리에 밝은 지역주민의 도움을 얻고자 사람 유골 조각 하나 당 10센트의 상금을 걸었다. 놀랍게도 그들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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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신죽부인(新竹夫人)
요즘 시베리아 벌판을 헤매는 꿈을 꾼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다 잠이 깨곤 한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갈증이 가시지 않아 맥주라도 들이켜고 잠 든 날이면 칼바람을 헤치며 화장실 찾아다니는 꿈을 꾼다. 겨우 찾은 화장실마다 문이 고드름 덩어리에 싸여있어 결국...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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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덥다. 한국 여름을 찜통더위라 한다면 캄보디아 여름은 건식사우나에 비견할 만하다. 누군가 에어컨 발명자에게 노벨평화상을 줘도 아깝지 않다고 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원초적으로 부대낄 수밖에 없는 가족 간 평화를 유지하는 덴 적잖게 기여하는 듯하다. 캄보디아 출산율이 시원찮은 이유로...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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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어떤 집에서 사나
몇 년 사이에 프놈펜에 아파트가 많이 늘어났다. 지금은 중단된 상태로 있는 캠코시티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에 본격적인 아파트 문화를 심는 시발점이 되었다. 이와 함께 요즘에는 작은 규모의 아파트들이 곳곳에 속속 들어섰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아직은 아파트 생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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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유능한 인재
“한국말 잘하는 사람 좀 없습니까?” “한국말은 못해도 좋으니 심성이 좋은 사람 있으면 보내 주세요.” 캄보디아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로부터 이런 전화를 자주 받는다. 직접 방문해서 사람을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학교를 운영하면서 한국어를 가르쳤으니까 쓸 만한...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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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학습 성취도를 높이려면
지난해 캄보디아 고등학생 졸업시험에서 반 수 조금 넘는 학생이 시험을 통과했다. 나머지는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지만 졸업 자격을 얻지 못했다. 고등학교 교육 과정을 제대로 이행하고 습득했는지 측정하는 것이 고등학교 졸업 시험이다. 지난해의 경우, 시험을 통과하기는 했지만 합격생의 60%...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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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한 풍류가 깃들었나? 황혼의 붉음이 판타지된다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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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트럭 과적 문제 있다
교통공공장관이 라이센스가 없는 불법과적차량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장관은 이런 과적 불법차량에 대해 당장 차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시기를 두고 적폐를 차단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 Posted 353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