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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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영화, 깐느 영화제에서 수상
캄보디아계 프랑스인 다위 초우가 제작한 영화 ‘다이아몬드 아일랜드’가 2016년 깐느 영화제 국제평론가 이 주의 SACD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의 상금은 $5,610달러이고 지난 금요일 발표됐다. 이 영화는 껌뽕츠낭 지역을 떠나 프놈펜 ‘다이아몬드 섬’ 공사판에서 일을 시작한 18세 ‘보라’의 이야기를...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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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공생회, 캄보디아서 지뢰 제거작업
불교계의 국제개발협력 단체인 지구촌공생회는 캄보디아 민간단체 캄보디아지뢰제거연대와 함께 북서부 바탐방을 포함한 5개 마을에서 지뢰와 불발탄 등의 제거작업을 시작했다. 캄보디아에서는 내전 당시 매설된 지뢰 때문에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지구촌공생회는 2013년부터 캄보디아에서 지뢰 제거작업을 시작했으며, 올해까지 모두 25개...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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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베트남·캄보디아서 식품 개발 워크숍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는 베트남 무역진흥공사와 함께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식품 분야 상품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의 식품 전문가들이 ▲한국의 식품 시장 현황과 트렌드 ▲채소·과일류의 한국 시장 진출 기회 ▲한국의 식품 패키징 기술 등에 관해 강연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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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출신 산업연수생 성공담‘화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이 지난 4월 전 세계 송출국가 귀환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UCC 동영상 공모전 캄보디아 경연대회’에서 니엇 나렛씨(35)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니엇 나렛 씨는 지난 2004년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한국 땅을 처음 밟은...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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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 국왕의 경건한 의식을 엿보다
시하모니 국왕이 쿨렌 산 코께 사원에서 홀로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마치 수천년 전부터 봉공해왔던 신비롭고 경건한 의식을 거행하듯, 국가와 국민을 보호해 달라는 신의 가호를 비는 듯 하다. #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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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적십자사 구호활동
캄보디아 적십자사 단원들이 돌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본 반테이 민체이 주 오 크로브 지역주민들에게 구호품을 나누며 격려를 하고 있다. 이번 돌풍은 태국 국경지역과 캄보디아 바탐방 및 반테이 민쩨이 지역을 강타했으며, 이로 인해 많은 가옥들이파고되었다. 단, 사망자는 발생하지...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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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코뮨 선거일자 확정
훈센 총리는 내년 6월 4일에 코뮨(지방)선거가 실시된다고 발표했다. 현재 야권지도자인 삼랑시 총재는 해외를 떠돌면서 정권비판을 하고 있고, 부총재인 캠 소카 마져도 이런 저런 구설수에 허덕이고 있어 야권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 Posted 35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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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마넷, 보폭이 늘어가나?
훈센 총리의 유력한 후계자인 훈 마넷 장군이 최근 들어 전방위적인 보폭을 펼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좀 tidl한 이미지였는데, 최근 들어 스킨쉽이 부쩍늘었다. 장병들에게 우비를 전달하는 행동도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래서 인지 훈 마니의 보폭은 줄었다.#
- Posted 35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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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최고의 것 안에서 최고가 되라
모든 어떤 일에 있어 다른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지 않고서 위대한 사람이 될 수는 없다. 범용은 찬탄의 대상이 아니다. 뛰어난 직무에서 최고의 탁월함만이 우리를 일상의 대중에서 벗어나 진귀한 부류에 넣어준다. 하찮은 직업에서 뛰어나다는 것은 하찮은 것 안에서 무엇이...
- Posted 352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