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4
    가뭄에 물이 없어 죽을 맛!!

    시엠립 주 수상가옥 촌들이 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가는 이들은 먹는 식수조차 부족하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비가 곧 올 것이라고 예고하지만, 찔끔 찔끔 내리는 비로서는 고기잡이는 불가능하다고 하소연 한다. 가뭄이 큰일이다.#

    • Posted 3534 days ago
    • 0
  • 135358290_14631816556571n
    사하모니 국왕 63년 생일행사

    시하모니 국왕의 제 63년 생일 축하행사가 성대하게 로얄 팔레스에서 있었다. 훈센 총리를 비롯한 정부 각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파티에서 시하모니 국왕은 캄보디아의 번영과 융성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 Posted 3534 days ago
    • 0
  • Tour-2
    시하누크빌, 깜폿 까엡에 피서객 10만명이 몰렸다

    시하누크빌 지방관광 관리인 노의 소팔은 국왕생일이 있었던 3일간의 휴일에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캄폿, 까엡에도 많은 관광객이 몰려 평균 $40 정도의 객실요금이 $100을 요구하는 등 바가지도 폭등했었다.#

    • Posted 3534 days ago
    • 0
  • [Editor's Cheers] 바보로 사는 길

    모든 사람 속에서 바보로 있는 것이 혼자 현명하게 있는 것보다 낫다. 만일 모든 사람이 바보라면 그들 중 누구도 자신을 바보로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자가 한 사람만 있다면 그는 바보 취급을 받는다. 때로 최고의 지식은 무지...

    • Posted 3534 days ago
    • 0
  • 1면
  • 250만 캄보디아 인구 가뭄 피해

    국가재난관리센터의 님 완다 부장은 약 250만 명의 캄보디아 국민들이 근 1세기 사이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완다는 훈센 총리가 4월 26일에 대규모 물 공급 캠페인을 발표한 이후 캄보디아 전역의 약 100개 지역 내...

    • Posted 3540 days ago
    • 0
  • 농무부, 캄보디아 농산품 시장 확장 기대

    지난 11일 농림부의 연간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캄보디아의 총 농업생산량이 조금 하락했지만 대부분이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티 소꾼 농림부 차관은 지난해 캄보디아의 총 농산품은 5% 성장을 기대했으나 결국 1%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 Posted 3540 days ago
    • 0
  • rice
    캄보디아, 빈곤퇴치위한 ZHC 계획 착수

    지난 11일 캄보디아 정부는 UN과 협력하여 2025년까지 동남아시아 국가의 빈곤 퇴치를 위한 국가 계획 제로 헝거 챌린지(ZHC)을 착수했다. 농업 및 농촌개발위원회(CARD)의장이기도 한 임 차이 리 부총리는 정부가 빈곤 퇴치, 식량 안보, 영양 개선, 친환경 농업 촉진 등의...

    • Posted 3540 days ago
    • 0
  • 중국서 소방차 지원

    중국 정부가 캄보디아에 소방차 113대를 지원했다. 시하누크빌 항구를 통해 도착한 소방차 113대 중 99대는 모두 전국 각지로 전달될 것이고 나머지는 내무부에서 보관할 것이라고 넷 완타 소방청장은 밝혔다. 그는 전국 각 지방마다 소방차가 극심히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 Posted 3540 days ago
    • 0
  • 캄보디아서 원숭이 30마리 떼죽음

    3일 캄보디아 일간 프놈펜포스트에 따르면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의 한 마을에서 검은 원숭이 30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이들 원숭이는 서식지인 바탐방 산림지역의 산불을 피해 지내다가 탈수와 굶주림으로 죽은 것으로 추정됐다. 가뭄으로 호수, 저수지 등이 메마르고 산불까지 일어나 서식지가...

    • Posted 3540 days ago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