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까엡해변
    까엡해변, 깨끗한 관광지 상 받을 것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170km 떨어진 까엡주가 이달 말 아세안 깨끗한 관광지 상을 받게 될 것이다. 수상은 1월 26일 태국 치망마이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이뤄진다. 작년도 10월까지 까엡주에는 약 60만 관광객이 다녀간...

  • 기절 근로자
    기절 근로자수 줄어

    2017년도 캄보디아 봉제공장에서 기절한 근로자수가 2016년도 대비 약 28%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2017년도 총 1,160명이 기절했는데 1,159명이 여성이었다. 노동부에서는 기절사태 방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시켰다.

  • 시하누크빌 해안
    시하누크빌 해안 노점상들 내쫒겨

    2018년 새해와 함께 시하누크빌의 여러 해변들 중 가장 인기가 있는 해변인 오츠띠얼 해변이 캄보디아 로열 그룹과 중국의 합작기업에 의해 5평방 킬로미터 정도 개발되어 이곳의 노점상들이 내쫒길 것이다. 일부 노점상들의...

  • 일본 버스 기증
    일본, 캄보디아에 버스 140대 기증

    프놈펜시청 발표에 의하면 일본이 오는 2년동안 캄보디아 정부에 버스 100대를 추가로 기증한다. 멧 미어페악끄다이 시청 대변인은 먼저 80대가 4월에 도착할 것이라고 했다. 총 버스값은 8백만달러에 이른다. 현재 프놈펜 시청은...

  • P-7
    메콩강 연안국 회담, 성공적으로 열려

    메콩강이 흐르는 6개국 대표들이 지난 주 프놈펜 평화의 궁전에서 모였다. 정상들은 란캉-메콩협력기구(LMC)에서 채택된 두 전략에 지지발표를 했다. 프놈펜성명이라 불리는 이 성명에는 정치-치안-경제-지속가능개발-사회문화-인적교류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 시스템에 대한 계획을...

  • 호주 범죄
    호주 남성, 캄보디아 여성 감금죄로 체포

    사진속의 호주 남성(69, 제임스 버나드 킹)은 자신의 여자친구와 여동생, 조카를 감금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지난 12월 28일 시하누크빌에서 체포됐다. 그는 여동생, 조카와의 관계를 요구하며 수 시간 동안 여성들을 감금해...

  • 2억 쇼핑몰
    2억달러 투자 쇼핑몰 지어진다.

    보레이 뼁 후엇 그룹이 2021년도 완공을 목표로 PH 에코 몰을 짓는다. 총 6헥터 부지에 지어지는 이 몰은 벙 스나오 지역 내 ‘Grand Star Platinum’프로젝트에 속하게 된다. (1번국도 2km 지점)....

  • 노조관련
    노동부 장관, 노조 상대로 경고

    잇 섬행 캄보디아 노동부 장관이 등록만 되어 있고 활동을 하지 않는 노조들이 바로 해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관은 노조들에게 배타적인 입장을 밝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며 법을 준수하는 신규 노조들은...

  • 전통
    크메르 후손, 전통 보존위해 힘써

    앙코르 와트 유적군 내 공원에서 가죽공예를 하는 젊은 캄보디아 공예사의 사진. 공예품 하나하나가 이들의 땀방울과 정성어린 손길을 거쳐서 완성된다.

  • 시하누크빌 인산인해
    새해맞이 시하누크빌을 찾는 관광객들

    연말연시를 맞아 시하누크빌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21만5천여명에 달했다. 시하누크빌 관광청은 연말연시 관광객 수치가 전년동기간 대비 2.3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인근 섬까지의 투어 상품등의 다양화로 중국인 관광객들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