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홍수
    계속되고 있는 홍수피해

    지난 주 수자원기상청이 쁘레아비히어, 뽀삿, 카엡, 몬돌끼리, 깜퐁참, 프놈펜 지역에 폭우가 계속되었다고 했다. 쁘레아비히어와 뽀삿지역에서 여러 가정이 피신하였고 깜퐁참에서는 22,335 가정이 홍수에 영향을 입었고 총 1,899명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한편...

  • 비닐봉지
    환경부, 비닐봉지 부과세 잘 지켜지고 있다

    지난 주 환경부가 슈퍼마켓과 쇼핑센터들이 작년에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비닐봉지에 가격을 매기라는 규정을 잘 따라준 것에 대해 칭찬했다. 다이키덴 고체폐기물관리국 국장은 소매업자들이 칙령에 잘 따라주어 비닐봉지 사용이...

  • 파충류카페
    파충류를 전시하는 프놈펜 이색카페

    프놈펜의 많은 카페 중 이색카페가 하나 있다. 파충류카페가 바로 그것이다. 카페에는 이구아나, 거북이, 네 종류의 뱀, 거미, 전갈, 설치류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있다. 해당 카페는 4개월 전에 문을...

  • 놈 24
    스마트, Nham24 의 일부 주식 매입

    스마트통신사 기반의 디지털혁신기금(Smart Axiata-backed Digital Innovation Fund) 이Nham24 음식배달 앱의 주식을 소수 매입하였다. 보리마찬 Nham24 창립자이자 회장은 추가적인 기금으로 계속해서 최상의 서비스로 배달하고 현지 레스토랑들과 파트너쉽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했다....

  • 집단실신
    공장 집단실신, 영혼 탓?

    지난 주 금요일 깜퐁스프의 한 봉제공장에서 29명의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실신해 지방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정부임원은 이 사건 뒤에 영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첵보린 지방노동국 국장은 이번 집단실신은 한 여성이 일하는 중 갑자기...

  • 무효표
    총선에서 600,000개 가까이 되는 무효표 발생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열린 총선에서 600,000개의 무효표가 발생했다고 했다. 예비조사에 의하면 투표율은 82.17퍼센트였는데 그 중 9퍼센트에 해당하는 596,775표가 무효표였다. 솜소리야 선거관리위원회 부사무총장은 모든 나라의 선거에서 무효표가 발생한다면서 이는...

  • 나가월드
    나가월드, 중국인 관광객의 유입으로 수입 증가

    올해 상반기 나가월드의 수입이 20퍼센트 가까이 증가했다. 나가월드는 1억8천만달러의 수입을 올렸는데 이는 중국관광객의 증가 덕분이다. 나가월드1과 2 모두에서 중국방문객들의 수는 증가했는데 올해 4개월간 79퍼센트 증가하였다. 나가월드가 발표한 성명에서는 프놈펜이...

  • 바나나 수출
    캄보디아, 중국과 바나나 수출 관련 협약 체결

    지난 주 목요일 캄보디아가 중국과 신선한 바나나 수출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여 민간부문이 중국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게 되었다. 히안반한 전반농업국 총 책임자는 현지 농부들과 수출업자들이 중국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 수상택시
    수상택시 무료이용기간 연장

    지난 주 훈센총리가 프놈펜 수상택시의 무료이용기간을 연장하여 총선 결과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서부선철도와 공항철도도 내년 1월까지 무료이용기간이 연장된다. 앞에서 언급된 대중교통들은 개통한지 몇 달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 선거 코끼리
    선거물품 운반에 코끼리 동원

    캄보디아 전역 22,967개의 투표소에 선거물품과 서류를 받았다. 이들의 이동을 위해 자동차, 오토바이, 배, 소 수레, 말 수레, 헬리콥더 등 다양한 수단이 되는데 그 중 눈길을 끄는 수단은 코끼리이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