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크메르루즈희생자추모비
    크메르루즈 희생자추모비 파리에 세워졌다

    지난 주 화요일 크메르루즈시절 희생자추모비가 유럽에서 처음 파리에 세워졌다. 크메르루즈정권은 1975년 4월17일 캄보디아 수도를 점령하였고 사람들을 농촌으로 이주시켰는데 4년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인구의 4분의 1일이 처형당하거나, 질병, 굶주림으로...

  • 쿨렌산유적
    쿨렌산 유적, 자야바르만2세 왕궁으로 추정

    시엠립 쿨렌산의 발굴조사 결과 발굴현장은 앙코르제국의 첫 번째 지도자 자야바르만2세의 왕궁이라는 이론에 힘이 실렸다. 5주에 걸친 작업은 가로세로 400, 600미터 넓이의(맞나요?) 유적지를 발굴했는데 2009년에 처음 발견되었다. 응인사룬 압사라당국 고고학자는...

  • 난파선
    코콩에서 난파선 발견

    국영해군조사단이 이달 초 꼬꽁 주에서 발견된 난파선을 조사 중에 있다. 해군에 의하면 지난 4월 4일 잠수부들이 70미터길이의 난파선을 꼬창섬에서 1마일 떨어진 곳에서 발견했다고 했다. 티아소카 해군부사령관은 난파선이 산호로 덮여있어...

  • 비닐봉투
    비닐봉투 부과금 적용 시작

    환경부 임원에 따르면 사업자들이 비닐봉투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칙령을 따라달라고 촉구했다. 이에따라 이온몰도 비닐봉투 당 $0.10(400리엘)의 추가요금을 부과한다. 한편 지난 12월 말 환경부는 정부칙령에 따라 올해 1월부터...

  • 칸타보파재단
    칸타보파재단, 2000만 달러 가까이 기부 받아

    훈센총리가 칸타보파어린이병원을 위해 설립한 칸타보파재단이 약 2000만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 훈센총리는 52명의 기부자로부터 140만달러를 기부 받았고 설립자이자 의장인 정부가 1000만달러를 따로 마련하여 기여했다고 했다. 훈센총리는 부자들의 기부만 원하지 않으며 전...

  • 캄보디아 입양
    캄보디아 입양시스템 부패해

    캄보디아 입양 시스템의 부패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캄보디아인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를 입양 보내지 않는데 Licadho인권단체 보고서에 따르면 1980년대와 2009년 해외로 입양된 아이들 대부분은 고아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부모들은 가난과...

  • 스마트페이
    스마트페이, 구글플레이와 연동된다

    스마트가 스마트페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시켜 구글플레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따라서 스마트페이 구독자들은 그들이 충전한 요금으로 구글플레이에서 구매를 할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로 폰에 있는 앱, 영화, 게임, 앱 내...

  • 검문소
    캄보디아-태국 5월 중순 검문소 개소

    캄보디아와 태국이 공식적으로 새로운 국제국경검문소를 5월 중순 열기로 하였다. 케오분토운 817부대 국경경찰서장은 바탐방과 태국 사카에오 지방을 잇는 프놈데브국제국경검문소를5월18일에 열기로 임원들이 합의 하였다고 했다. 응진리나자노 프놈데브 이민사무소 소장은 검문소가 완공되어...

  • 공항철도
    공항 철도 운행 임박

    프놈펜공항철도가 캄보디아 설 연휴 전에는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로얄철도는 원래있던 철로에 16km길이를 추가로 공항까지 연결하였다. 1월에 시작된 공사는 완공되었는데 찬킴렝 공사교통부 철도국 국장은 공항 내 역이 아직 공사...

  • 독일 농업 워크숍
    독일, 캄보디아의 중국수출위한 워크숍 개최

    지난 주 화요일 독일국제개발기관이 캄보디아 농산품의 중국수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해당 워크숍은 주요 수출가이드라인과 캄보디아의 부족했던 농산품가치체인을 위한 위생표준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 플로리안미스 독일국제개발기관 프로그램매니저는 중국과의 무역을 위해 망고,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