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hanouk king
    10월 29일은 국왕 즉위 8주년 기념일

      이달 29일은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 즉위 제8주년 기념일이다. 이날은 원래 국가 공휴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왕궁 앞에 모여 즉위식 기념일을 축하하며 휴가를 즐기기 위해 교외로 놀러간다 . 또한...

  • fish rang
    캄보디아 7가지 국가상징

      캄보디아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기초로 한 국가 상징. 외부적으로 잘 알려진 앙코르와트 사원과 캄보디아 국기 이외의 캄보디아를 상징하는 동식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알아보자.     꼬 쁘레이...

  • krobei
    우직한 게으름뱅이 일꾼 ‘끄러바이’

      캄보디아에서 국도나 시골길을 따라 여행하다 보면 만사태평하게 물웅덩이에서 멱을 감고 있는 끄러바이(=물소, Water buffalo)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때로는 도로나 진흙밭에서도 볼 수 있는 끄러바이는 캄보디아 농민들 생활에...

  • sarong
    남녀가 함께 입는 치마 ‘싸롱’

    캄보디아 남성들이 집안에서 아랫도리에 수건 하나만 두르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으십니까? 남녀가 함께 입는 동남아시아의 전통 생활의복 ‘싸롱’을 소개합니다. 싸롱은 양쪽이 꼬매져 있는 길이 1.5m 정도의 통치마이다....

  • apsara
    두 손 가지런히 모아~썸뻬아

      각 나라마다 고유의 인사법이 존재한다. 캄보디아의 인사법은 ‘썸뻬아’ 라고 하는데 사진과 같이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여 하는 인사법이다. 이는 인도의 ‘나마스테’ 태국의 ‘와이’와 동일하다. ‘썸뻬아’는 보통 ‘쭘므리읍...

  • sla
    캄보디아 조상들의 간식거리, 멀루와 슬라

        캄보디아 지방을 여행하다 보면 노인들이 시뻘건 이빨을 드러내며 우리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입에서 피를 흘리는 듯한 그 모습이 너무 흉측하고 괴상해 한번쯤...

  • lotus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식물 ‘축’

      캄보디아 지방을 여행하다보면 ‘초록의 향연’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호수를 녹색으로 무성히 매워 자생하고 있는 연과 연꽃을 흔히 볼 수 있다. 아무래도 국토가 대부분 저지대이며, 우기철에는 비가 많이...

  • koschol
    박박! 긁어 주세요~ ‘까오 크쪌’

      사진 속의 남자는 고문을 받거나 다쳤기 때문에 몸에 저런 상처가 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멋을 내기 위해 문신을 한 것도 아니다. 이 상처는 캄보디아 전통 치료법 ‘까오 크쪌’을...

  • dance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무용 러밤 압사라

      대형 뷔페식당에서 크메르 전통 무용을 감상하면서 즐기는 디너쇼는 시엠립의 앙코르와트 관광 일정에서 빠지지 않는 코스 중 하나이다. 디너쇼는 고기잡이, 코코넛 댄스 등의 민속무용과 고대 설화 무언극 등을 포함하고...

  • New Year 2010 (Tiger) at Wat Munisotaram in Minnesota
    쫄츠남

      1. ‘쓰렁 쁘레아’ 의식. 쫄츠남 3일 째 절에 있는 성수로 불상을 씻어 준다.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비는 뜻을 지니고 있다. 2. 쫄츠남이 되면 마을 주민들이 다 같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