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heers] 스트레스 해소법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0일

여성은 생리적인 특성 때문에
남성보다 더 심한 스트레스 증상을
느낀다고 합니다.
가정에서는 물론, 직장에서는
특히 불평등한 생활조건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심리학 교수 조지아 위트킨 라노일 박사가 소개하는 “스트레스 해소법‘ 중에서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과거와 현재를 냉철하게 분리시키고
둘째, 자신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셋째, 지난 일이나 죄책감을 떨쳐 버리라고 합니다.
넷째, 자신을 정당화시키거나 변명을 늘어놓지 말고‘아니다’,‘싫다’를 분명히 말할 수 있는 훈련을 하라고 합니다.
다섯째, 계획 변경이라는 것은 불안정이 아닌
신축성을 의미하기도 하니까
항상 마음을 바꿀 자세를 가져야 하고,
여섰째, 무슨 일에든지 남이 아닌
바로 자신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일곱째, 스스로가 자신의 제일 좋은 친구가 되고,
여덟째, 스스로가 힘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기 스스로가
카타르시스의 전문가가 되고,
긴장 완화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