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4 days ago
-
총리, 공무여권 수집 규정 취소
지난 14일 저녁, 훈센 총리가 모든 공무원들은 해외업무를 마치고 복귀한 뒤 공무여권을 철회한다는 내무부의 결정을 번복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총리는 자격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는 최근 보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무원들은 사용 허가를 받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공무여권을 보관할...
- Posted 3597 days ago
-
정부, 무책임한 정비소들에 경고
지난 11일, 내무부는 법을 어기는 자동차 정비소들을 향해 허가 없이 운영하거나 자동차 부품으로 불법 조립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을 가했다. 올해 초부터 150개의 자동차 정비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20%만 공공사업교통부에 등록되었으며 나머지는 불법으로...
- Posted 3597 days ago
-
중앙은행, 모바일 뱅킹 성장 기대
캄보디아 중앙은행에서 캄보디아인들이 은행 계좌를 만들어 디지털 뱅킹이 제공하는 보안 특성과 편리함을 활용하도록 권장하여 특히 지방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 사용을 증가시키고자 하고 있다. NBC 지불체제부의 웃 싸랏 부장은 모바일 뱅킹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공식 은행부분도 이용하게...
- Posted 3597 days ago
-
드림랜드 직원, 배상금 요구
지난 14일, 전 드림랜드 직원들이 최근 폐장한 놀이공원 앞에서 노동법에 따라 회사측에서 그들이 받아야할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약 100명의 직원들은 오전에 한시간동안 모여 회사가 협상할 의사를 밝힐 때까지 항의했다. 인권단체 센트럴의 모은 똘라 사무총장은 법에 의하면...
- Posted 3597 days ago
-
롯데푸드, 파스퇴르 분유 캄보디아수출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분유 브랜드 ‘그랑노블’의 캄보디아 수출 계약식을 지난 10일 코트라(KOTRA) 프놈펜 무역관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수출규모는 5년 간 1300만 달러(약 155억원 규모)이다. 그랑노블의 수입 공급은 캄보디아에서 의약품 제조·수입을 하는 사회적 기업 파머 KLS 리서치가 담당한다. 유통은...
- Posted 3597 days ago
-
예보, 캄보디아 특수은행 우선협상대상자에 ‘러시앤캐시’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캄코특수은행(CamKo Specialized Bank) 우선협상대상자에 아프로파이낸셜대부가 선정됐다. 아프로파이낸셜대부는 OK저축은행 등을 자회사로 둔 아프로서비스그룹의 계열사로 러시앤캐시라는 브랜드의 소비자금융 업체다. 예금보험공사는 14일 부산 및 부산2저축은행 파산재단이 보유하고 이 은행의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아프로파이낸셜대부가 가장 높은 조건을 제시했다고...
- Posted 3597 days ago
-
효험 가득한 부모님의 덕담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듯, 캄보디아 사람들도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매우 깊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부모님을 집에 있는 ‘신’ 살아있는 ‘신’이라고 까지 여기면서 대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효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 특히 여행을 떠나기 전에 부모님이...
- Posted 3597 days ago
-
캄보디아 사람들의 아침 식사
하루 세 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는 바로 아침식사 일 것이다. 밤 동안 소진한 기력과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식사이기 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새벽부터 일어나 밥을 짓고 반찬을 차려서 아침식사를 하도록...
- Posted 3597 days ago
-
쫄치남이 다가오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명절은 쫄치남이다. 그래서인지 벌써 사원에 참배하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날씨가 덥고 농사조차 지을 수 없어 먹을 것이 없는 빈민들에게는 매우 고마운 명절이다.#
- Posted 359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