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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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물 나누기 운동 적극적 참여 요청
지난 주 훈센 총리는 지난 4월 총리가 언급한 물 나누기 운동에 모두가 참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정당의 참여를 요구했는데 아직 집권여당인 CPP이외 다른 정당의 참여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재해당국에 따르면 현재 캄보디아 전헤 25개주 중...
- Posted 35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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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된 버스 운전기사, 캐피톨 본사에서 시위 열어
노조를 결성하려다가 해고됐다고 주장하는 캐피톨 운수사 기사들이 지난 주말동안 캐피톨 본사에서 시위를 열었다. 해고된 운전기사는 총 45명인데 이 중 30명이 복직과 정부 중재를 주장하며 시위를 이어나갔다. 한편 지방당국에서는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시위 피켓과 확성기 등을 압수했었다. 한편...
- Posted 35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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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새로운 철로 건설’
훈센 총리는 수도와 시엠립을 연결하는 새로운 철로 건설 계획을 밝혔다. 훈센 총리는 시하누크빌에서 열린 국제 노동절 기념 행사에서 프놈펜과 시하누크빌 열차 운행 재개 후, 다음 차례는 시엠이 될 것이라며 조사와 예산이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순 짠톨 교통부...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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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도 계속 급성장하는 MFI
지난 주 캄보디아소액금융협회(CMA)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6년도 1분기에 캄보디아 소액금융업계는 연간 41%의 어마어마한 대출 자산 규모 증가와 예금에서도 비슷한 증가율을 보이며 성장 속도를 늦추지 않을 조짐을 나타냈다. 69개의 소액금융기관과 애실리다 은행으로 구성된 CMA 회원의 총 미불 대출금은...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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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사기 위험에 경고
한 금융 전문가는 현지 금융기관들은 정교한 사기각본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의 예금을 보호하고 사이버 범죄를 막을 수 있는 적절한 안전망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ANZ 로얄은행에 새로 임명된 레오니 레스브릿지 CEO는 사이버 금융 사기가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캄보디아가 다음...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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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대 항만에 새로운 컨테이너 터미널 건설
순 짠톨 교통부 장관은 시하누크빌항만공사(PAS)에 새로운 컨테이너 터미널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AS는 현재 일본국제협력단(JICA)과 협력하여 컨테이너 터미널 타당성 조사 중에 있으며, 터미널의 규모는 길이 350m, 깊이 14.5m로 전 세계 93%의 선박을 수용할 수 있다. 터미널 건설은 2017년...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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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생산 산업, 희망이 보인다
고무 가격의 증가로 고무 농장 소유주들이 희망의 빛을 보고 있다. 메못 가족고무개발협회의 씨응 사랏 부회장은 그동안 동결되었던 고무 가격이 베트남 고무 바이어들로 인해 1kg 당 1,800 리엘에서 2,500리엘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무 생산 시기인 4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고무...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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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항구, 화물 예상치 하락
지난 4일 프놈펜 하항을 관리하고 있는 프놈펜자치항구(PPAP)의 2016년 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감소하여 신규 상장 회사의 두 자리 수의 수익 창출과 예상 수입액 충족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아직 걱정하기 이르다고 말했다. PPAP가 발표한 자료에...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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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시스템으로 리엘 송금 좋아져
2주 전 중앙은행이 금융기관 간의 즉각적인 리엘 자금 송금 체제를 제공하는 Fast and Secure Transfer(FAST)를 도입한 후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으며 새로운 전자 결제 시스템으로 더 많은 고객을 통합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일 찌어 쎄레이 중앙은행장은...
- Posted 35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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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받아 백 대표가 훈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한국계 기업인 VHP의 한종훈 대표도 국가재건 훈장 금장을 받았다. VHP는 한국 업체가 생산한 식음료와 화장품 등을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유통하는 업체로 캄보디아 낙후 지역에 식수와 음료 등을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환경가전서비스 업체인 코웨이도 캄보디아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지난해 12월 코우 쿤 후어(Khoch Kunhour) 캄포트주(州) 주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코웨이는 동남아의 대표적인 식수 부족 국가인 캄보디아에서 2006년부터 10년간 1천개의 우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는데 지난해 1천번째 우물 공사를 마무리했다. 코웨이는 캄보디아에 공장이나 해외법인 등을 두고 있지 않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물 기업으로 ‘물’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단순한 우물 기증이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환경보전기구인 세계자연기금(WWF) 한국본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5년간 우물 공동관리를 할 것”이라며 “10년간 약속을 지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실한 사회공헌을 실천한 것”이라고 전했다./연합
한국 중소기업인들이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에서 재건 활동과 사회공헌으로 연이은 훈장과 감사패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백순재(40) 합동택배 대표는 지난달 캄보디아 정부에서 국가재건 훈장 금장을 받았다. 국가재건 훈장은 내전과 경제난으로 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캄보디아가 국가재건...
- Posted 354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