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의회 선거에 정당 12개 등록

    오는 6월 실시되는 캄보디아 기초의회 선거에 총 12개의 정당이 등록했다. 집권여당 CPP(캄보디아국민당)과 제1야당 CNRP(캄보디아구국당)과 함께 소수정당인 라나리드 왕자의 푼신펙당, 캄보디아국가연합당, 풀뿌리민주주의당, 민주주의연대당, 비하이브 사회민주당, 캄보디아청년당, 캄보디아원조민주당, 캄보디아의힘당, 크메르국가당, 민주공화당 등이 등록했다. 이 정당들은 오는 6월 4일 1,646개...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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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세계문화유산 2개 추가 등재 요청

    캄보디아가 국내 문화유산을 세계문화유산 및 인류무형유산으로 추가 등재하고자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 훈센 총리는 지난 3월 3일 짜또목 극장에서 열린 문화의 날에서 이와 같이 발언했다. 총리는 캄보디아 정부가 문화를 값을 매길수 없는 국가의 얼과 정체성이라고 간주하며 문화에 집중한다고...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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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센 총리, 스포츠분야 지원 요청

    훈센 총리가 맥주 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캄보디아 민영 기업들에게 오는 2023년 캄보디아에서 개최되는 동남아시아 게임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캄보디아는 2023년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제 32회 SEA게임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프놈펜을 비롯한 캄폿, 까엡, 따께오,...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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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대사관, 캄보디아 정부에 사무용품 기증

    중국 대사관이 캄보디아에 1백만 위안(약 14만달러) 상당의 사무용품을 캄보디아 외무부에 기증한다. 기증 용품에는 컴퓨터, 노트북, 복사기, 프린터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기증식은 쁘락소콘 외무부 장관과 지옹 보 주 캄보디아 중국 대사의 참석 하에 열렸다.#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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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캄보디아 인재양성에 집중할 것 요청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내 모든 민영 기업에서 캄보디아 인재 양성에 힘써 줄 것과 현존하는 원자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리는 프놈펜 쯔바엄뻐으 지역에서 열린 CBL(맥주양조회사) 확장 기념식에 참석해서 이와 같이 말했다. 총리는 캄보디아 내 고용주와...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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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켕 사원 일몰 관광 허용인원 300명으로 제한

    앙코르 유적군 관리 당국인 압사라당국이 프놈바켕 사원에서 일몰을 관광할 수 있는 관광객 수를 1회 300명으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압사라당국의 관광관리국장은 고대사원을 보존하기 위해 이와 같은 제한 정책을 세웠다고 말했다. 또한 조만간 사원에 오르지 않고 일몰을 관광할 수 있는...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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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캄보디아 근로자 1,000여명 추방

    바탐방 더웅 국경검문소를 통해 태국에서 추방되는 캄보디아 근로자들이 많아지면서 캄보디아 당국에게 큰 문제로 남겨졌다. 지난 주에는 3일 동안 1,000여명의 이주노동자들이 추방됐다고 경찰청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국경검문소에서 일하는 사오 보릿 이민경찰청장에 의하면 대부분의 캄보디아 사람들이 태국에서 일을 하기...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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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여성 지도자 희망

    지난 8일 훈센 총리는 성 평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무부에 25개 시도에 여성 부지사를 배치하고 군대, 헌병대, 국립 경찰 내 여성의 역할을 증대시킬 것을 지시했다. 여성의 날 행사에서 총리는 정당 및 관련 단체들은 여성의 가치와 참여를 독려하는...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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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세 남성, 부부싸움하다 홧김에 방화

    경찰은 부부싸움을 하다가 집에 불을 지르고 자살을 시도하려던 한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올해 33세의 이 남성은 28세 아내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 아내는 남성에게 이혼을 하자고 말했고 남성은 이에 심하게 화가 나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한다....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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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폐 마사지업주, 경찰에 검거

    프놈펜 뽀싸엔쩨이 지역에서 마사지사 8명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부부가 매매춘 알선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신매매퇴치단은 스레이린68 마사지 샵이란 마사지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불법매매춘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사지사에게 손님들과 성관계를 갖게 하고 팁으로 $10~20불씩 줬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마사지룸에서 콘돔 등의...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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