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순 칼럼] 앞집 부부

    경주견 그레이하운드와 사람이 장거리 경기를 하면 항상 개가 이긴다. 체중대비 근력을 따져보면 서로 비슷해 이론상으로는 승률이 반반이어야 하는데 인간이 완패하는 이유는 뭘까? 그 분석이 흥미롭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달리기만 하는 개에 비해 사람은 도달해야할 목표를 염두에...

    • Posted 32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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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순 칼럼] 전서구(Homing pigeon, 傳書鳩)

    초록색 치약에 생크림을 얹은 듯 물컹해 보이는 뭔가가 창밖 실외기 위에 새로 눈에 띈다. 도마뱀 똥치고 너무 커서 ‘모르는 열대 생명체인가?’ 겁이 더럭 났는데 잘 먹고 빈둥거려 살이 피둥피둥 찐 비둘기 똥이다. 앞집 캄보디아인 부부가 불교신자인지 비둘기...

    • Posted 32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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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 누설된 녹취록 사실 인정

    페이스북을 통해 훈센 총리와 껨쏘카 의원의 통화 내용이 누설된 이후, 총리가 껨쏘카와 CNRP 야당에서 삼랑시를 몰아내고 대표직을 넘겨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을 인정했다. 지난 4일 둘의 대화가 녹취된 오디오 파일이 페이스북 유저 세이하(Sey Ha)에...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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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외곽 순환도로 기공식 참석

    지난 주 훈센 총리는 제2차 외곽순환도로 기공식 겸 제1차 외곽순환도로 기공식에 참석했다. 총리는 이날 캄보디아 정부의 새 업적을 치하하며 이 도로가 캄보디아의 사회 경제적인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교통부 보고서에 따르면 제1차 외곽순환도로는 10.20km 길이이고(껍 쓰러으...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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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술 문화 조장한 적 없어

    훈센 총리가 Cambodia Brewery 확장 기념식에 참석하여 캄보디아의 술 문화 옹호했다. 훈센은 비평가들이 알코올 소비 증가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자신을 비난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많은 선진국에서 술은 사회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으며 훈센이 총리가 되기 훨씬 전부터...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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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립예술대학 이전 및 신축

    훈센 총리는 쯔로이쩡와 개발구역 내 캄보디아정부(RGC)가 기부한 토지 3헥터에 왕립예술대학을 재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훈센 총리는 짜또목 극장에서 제19회 국가문화의 날에 참석하여 이와 같이 말했다. 훈센 총리는 초기 자본 1200만 달러를 사용해 건축 프로젝트를 최대한 빠르게 현실화 시키라고...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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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코르왓
  • 일본, 캄보디아 친환경 프로젝트 지원

    일본 정부에서 환경 친화적 투자유치에 대한 공무원 양성을 위해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6일 환경부와 일본국제협력기구(JICA)는 공무원들에게 환경 영향 평가 사용법 및 오염 통제 강화를 교육하는데 합의했다.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에서 사업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규정을 마련할 것으로...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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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 캄보디아 국가신용등급 유지

    세계적인 신용평가회사 무디스(Moody’s)는 최신 평가에서 캄보디아 국가신용등급을 B2/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캄보디아의 신용 강세, 특히 건전한 성장 전망과 안정적인 국제수지 위치가 등급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무디스는 캄보디아의 빠른 민간 부문 신용 성장, 높은 수준의 달러통용제, 외부 충격에...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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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공부에 한계 없다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우수한 인적 자원 없이는 발전 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더 많은 공부를 하도록 장려했다. 훈센총리는 내부 상황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졸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 없이는 진전이...

    • Posted 32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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