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연일 내리는 비
    연일 내리는 비로 시내 곳곳이 물에 잠겨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계속 내린 폭우로 인해 캄보디아가 물에 잠겼다. 프놈펜 시내 곳곳 주요도로가 물에 잠기며 교통체증이 평소보다 2배 이상이 됐고 침수 지역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불편도 늘어났다. 또한 훈센...

  • 토지운동가
    캄보디아 경찰, 시위대 폭행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프놈펜에서 시위를 연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폭력을 행사했다. 토지압수 피해 전국 99개 지역 대표 300명이 프놈펜 데이 끄러험 지역에 모여 토지관리부에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행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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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 선진화시스템 이전

    경남에너지는 도시가스 공급계획 및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시찰하기 위한 캄보디아 문화예술부 장관 일행을 맞아 정보를 공유했다. 캄보디아 시찰단 관계자는“경남에너지의 선진화된 도시가스 시스템은 당국의 도시가스 산업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 AKR20161005071400084_01_i
    시진핑, 캄보디아 방문 추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중 우방인 캄보디아를 재임 중 처음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의소리(VOA) 크메르방송이 5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캄보디아 경찰청을 인용해 시 주석의 세부 방문 일정이 아직 확정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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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춤번 행사 참석한 훈센 부부

    망자의 축제라고 불리는 프춤번 행사는 조상에게 제를 올리는 유교적 전통도 섞여 있는 비슷한 축제이다. 특히 조상들이 잠들어 있는 장소를 찾아가 제를 올렸기 때문에 1달 정도의 기한을 두고 먼 거리에도...

  • 281
    ‘방학은 다 갔다’ 다시, 학교에서 만나자!!

    라타나끼리 주 소수민족인 크메르 라오족 아이들이 방학을 마치고 학교에 갈 생각에 부푼 것 같다. 몇 년 전만해도 교육환경이 열악해서 학교 공부를 하는 둥 마는 둥 했던 했던 라타나끼리 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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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15
    여학생들에게 둘러쌓인 총리 선거를 앞두고 불철주야

    정말‘털털한 스킨쉽의 왕자’라고 불리워도 될 것 같다. 훈센 총리 말이다. 아마 이번 선거가 마지막이라고 보는 것인지 직접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훈센 총리의 행보가 정말 필사적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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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 번 축제 시작됐다

      15일 동안 진행하는 칸 번 축제에 헹 삼림 국회의장이 칸달 주에 있는 크라페우 하 파고다에 봉양을 하고 있다. 칸 번축제는 총 15일 동안 열리는데, 맨 마지막 날이 쁘춤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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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톤레삽에서 사는 성조(?)

    톤레삽 호수에서 서식하고 있는 커다란 새들에게 관광객들이 먹을 것을 많이 주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특히 이 새들은 톤레삽 호수에게 생선을 잡아먹고 사는 종류들인데, 이제는 관광객이 던져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