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B_9
    캄보디아 고무 라텍스 국내 소비 사상 최고치 기록

    농림수산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고무 라텍스 소비량이 146% 급증하며 12만 4,321톤에 달했다. 보고서는 고무 라텍스의 국내 판매로 약 2억 2,300만 달러의 총수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임...

  • M_45
    세계은행, 2027년 캄보디아 성장률 5.1% 전망

    세계은행은 올해 캄보디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0.2%포인트 낮춘 4.3%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2027년의 5.1%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6월에 내놓은 이전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동시에 세계은행은 지난해 캄보디아의 성장률 추정치를...

  • 트럼프
    미국 75개국 국민 이민비자 발급 중단 1월 21일부터 무기한 시행…캄보디아 포함, 한국은 제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월 21일부터 75개국 국민에 대한 미국 이민비자 발급 절차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자료사진) 미국 정부가 오는 2026년 1월 21일부터 소말리아와 이란 등을 포함한 75개국 국민에 대한 미국 이민비자...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모든 항공편 1월 14일부터 제2여객터미널 이전

    ▲자료 아시아나항공 페이스북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026년 1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항공편 운항을 시작한다. 한국 시간 기준 1월 14일 0시 이후 출발 및 도착하는 모든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게...

  • aba
    QR코드 송금 오송금 주의…ABA은행, 이용자 주의 당부

    ▲사진 ABA Bank ABA은행은 최근 텔레그램 등을 통한 송금 및 오송금 관련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에게 송금 전 확인 절차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ABA은행은 기존에 전달받은 QR코드뿐 아니라...

  • 004
    CMAC, “쁘레아뷔히어 사원 파괴, 태국이 책임져야”

    캄보디아 지뢰제거센터(CMAC)가 태국 정부에 지난해 말 21일간 이어진 교전에서 파괴된 쁘레아뷔히어 사원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CMAC 헹 라따나 국장은 SNS를 통해 쁘레아뷔히어 사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캄보디아 국민이 신성하게...

  • 003
    훈 마넷 총리 “태국 침공→분쟁” 표현 수위 낮추자 비판 일어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가 최근 태국과의 충돌을 “침공”이라고 표현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태국군은 현재 캄보디아 영토 깊은 곳까지 공격하고 불법 점거 중인데도 정부가 표현 수위를 낮췄다는...

  • 115206
    캄보디아, 2025년 외국인 13,500명 추방

    ▲ 2025년 10월 17일 온라인 사기 혐의에 연루된 한국인이 송환되고 있다. 캄보디아 이민국(GDI)은 지난해 각종 범죄 혐의가 인정된 66개국 출신 외국인 13,500여 명을 추방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과...

  • 코참ibc
    코참, 김성수 신임 회장 취임 후 국제 교류 확대 박차

    ▲코참 임원진이 지난 12일 IBC 임원진과 공식 오찬을 가졌다.(사진제공: 한캄상공회의소) 미 상공회의소·IBC와 연이은 공식 오찬…대외 협력 보폭 넓혀 한캄상공회의소(회장 김성수, 이하 코참)가 신임 회장 취임 이후 미주 및 국제...

  • 차리네2026
    차세대리더네트워크 신년 워크숍 개최, 수평적 소통으로 새해 출발

    ▲차세대리더네트워크 2026 신년워크샵이 1월 9-10일 아마락팜에서 개최했다. 차세대리더네트워크(회장 이치호, 이하 차리네)는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아마락 팜에서 2026년 신년 워크숍 및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판을 차리네! 함께 차리네!’를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