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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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 피해 심해져 올해도 물축제 취소

    지난 6일 캄보디아 정부는 메콩강가 홍수가 심해졌기 때문에 물축제 일정을 올해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훈센 총리는 메콩강변의 홍수피해가 심해져 전국적으로 주택, 학교, 사원, 병원, 도로, 농지가 침수되고 인명피해가 늘어나 물축제...

  • ADB, 캄보디아 경제 7.2% 성장할 것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발표한 2013년도 아시아개발전망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가 올해 초 발표한 경제성장률 7.2%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 프춤번 기간 중 교통사고로 24명 사망

    지난 10월 3~5일 간 캄보디아 제2의 명절이라 할 수 있는 프춤번 기간 중 24명이...

  • 훈센, 정부 최대우선과제는‘개혁’

    지난 25일 훈센 총리는 신정부가 오는 5년간 추진해야 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총리는 평화의궁전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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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 여당 독주에 총파업 경고

    캄보디아 집권당이 후센 총리의 임명동의안을 단독 처리하는 등 독주를 계속하는 가운데 통합야당이 총파업을 경고하고 나서는 등 캄보디아 정국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통합야당 캄보디아구국당(CNRP) 지도자 삼 랑시는 25일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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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애실리다 은행, 흑자 기록

    캄보디아 최대 상업은행인 애실리다 은행이 미얀마에 소액대출금융기관(MFI)을 개점한 지 6개월 만에 예상 고객 수를 4배나 앞질렀다. 인 짠니 애실리다 은행장은 8월 말까지 애실리다 MFI 미얀마 지점의 대출고객 수는 2,782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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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놈펜수도국 주가, 사상 최저가

    캄보디아 증권시장의 유일한 상장기업인 프놈펜수도국(PPWSA) 주가가 지난 23일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 투자자는 25,000주를 단번에 매각하는 등 매도세가 이어져 주가는 5000리엘 밑으로 떨어졌다. 가격 하락은 국내 정치적 긴장상태가 고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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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어 위찌어 살해사건 용의자, 누명 벗다

    지난 9월 25일 오후, 노동조합원 찌어 위찌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잘못 기소된 두 사람에게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함에 따라 법정은 박수 소리로 가득 찼다. 2004년 1월 대낮에 프놈펜 시내 한복판에서 자유노동조합(FTU)...

  • Sam Rainsy-CNRP (4)
    삼랑시, 새로 수립된 정부 인정할 수 없어

    삼랑시 캄보디아구국당(CNRP) 총재는 지난 25일 새로 수립된 신정부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삼랑시는 국제기구와 파리평화협정 조약국들이 이 ‘불법’ 정부를 규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삼랑시는 새로 수립된 정부에 어떠한 가치도 부여할...

  • Siv-channa16
    찌어 위찌어 살인범, 결국 무죄 판결 후 석방

    캄보디아 대법원은 지난 2004년 노조 영웅인 찌어 위찌어를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본 썸낭과 속 썸 으은이 무혐의인 것을 밝혀내고 지난 25일 석방시켰다. 작년 12월 가석방 처분으로 4년간 가석방중이던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