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2 days ago
캄보디아 고무 라텍스 국내 소비 사상 최고치 기록
농림수산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고무 라텍스 소비량이 146% 급증하며 12만 4,321톤에 달했다.
보고서는 고무 라텍스의 국내 판매로 약 2억 2,300만 달러의 총수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임 헹 캄보디아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국내 타이어 제조 공장들이 들어선 것이 현지 소비 급증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타이어 공장들이 현지에서 생산된 고무 라텍스를 원료로 사용하면서 고무 농가와 농장주들에게 안정적인 시장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7개의 타이어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주로 해외 시장 수출을 위한 자동차 타이어를 생산한다.
상무부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 사이에 12억 1,900만 달러 상당의 타이어를 수출했다. 이는 2024년의 7억 7,200만 달러에서 57.8% 증가한 수치다.
보고서는 현재 캄보디아의 전체 고무 재배 면적이 44만 8,051헥타르라고 언급했다. 이 중 약 77%에 해당하는 34만 6,842헥타르가 수액 채취가 가능한 성숙림이다.
한편 고무 라텍스 수출은 지난해 34만 3,762톤으로 12% 감소했다. 이를 통해 약 6억 4,4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캄보디아는 주로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으로 고무 라텍스를 수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