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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름다운 독도·동해 창작 공모전, 5월 10일까지 접수 연장
▲출처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페이스북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그림·캘리그라피·창작곡 분야 공모…온 연령층 대상 독도와 동해 의미 되새기는 기회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개최하는 2026 ‘아름다운 우리 독도·동해’ 창작 공모전의 1차 작품 접수 기간이 5월 10일 일요일까지 연장됐다. 더 많은 재외동포와 현지 사회의 참여를 위해 접수 기간을 늘린 이번 공모전은 독도와 동해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그림과 글씨, 음악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이며 동해는 우리 역사 속에서 오랫동안 사용돼 온 바다 이름이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아직 독도와 동해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거나 다르게 인식되는 경우도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이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독도와 동해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보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분야는 그림, 캘리그라피, 창작곡이다. 그림 분야는 수채화, 유화, 아크릴, 디지털 드로잉 등 평면 예술 작품이면 참여할 수 있다. 캘리그라피 분야는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한 문구와 글씨 표현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창작곡 분야는 약 3분 내외의 노래나 음악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최대 8절지 사이즈인 272mm x 394mm 이내다.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0일 일요일까지 이메일(cambodia@mofa.go.kr)로 진행된다. 그림·캘리그라피 분야는 작품 스캔본 또는 사진을 JPG 또는 PNG 형식으로 제출하면 되며 작품 소개와 설명을 함께 첨부해야 한다. 창작곡 분야는 MP3 또는 WAV 형식의 음원 파일과 가사, 작품 소개 및 설명을 제출하면 된다.
창작곡의 경우 AI 도구 사용도 가능하지만 작사, 작곡, 멜로디 수정 등 본인의 창작적 기여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기존 가수의 목소리나 저작권이 있는 곡을 이용해 유사한 곡을 만든 경우에는 법적 책임이 출품자에게 있을 수 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5월 중 개별 통보와 대사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우수작은 5월 하순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특히 1~3등 수상자에게는 갤럭시 버즈 등 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1차 심의를 통과한 뒤 전시회에 참석한 참가자에게도 소정의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사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외동포와 현지 사회가 독도와 동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정과 학교에서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대화하고 표현해 보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과 가족 단위의 참여가 주목된다.
접수 이메일은 cambodia@mofa.go.kr이며 메일 제목은 “[분야] 성함_작품명”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와 작품 소개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1인당 1점만 출품할 수 있다.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표절 작품으로 확인될 경우 수상이 취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