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모든 항공편 1월 14일부터 제2여객터미널 이전

기사입력 : 2026년 01월 15일

아시아나항공▲자료 아시아나항공 페이스북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026년 1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항공편 운항을 시작한다. 한국 시간 기준 1월 14일 0시 이후 출발 및 도착하는 모든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게 되며 탑승 수속은 G H J 카운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1월 14일 이전 출발 항공편의 경우 이용 터미널이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공동운항편 및 마케팅 운항편은 실제 운항 항공사가 사용하는 터미널에서 탑승 수속이 이루어진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변경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출발 전 항공편 및 공항 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