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도로 파인 곳 보고하는 앱 출시 예정

기사입력 : 2018년 11월 12일

도로앱

지난 주 수요일 공공교통부는 캄보디아 내 망가진 도로를 보고할 수 있는 모바일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대형트럭운전센터 개소식 때 순찬톨 장관이 발표한 것이다. 장관은 Road Care 라는 이름의 모바일 앱을 만들어 도로가 움푹 패인 곳이 있다면 시민들이 사진을 찍어 해당부처로 사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사람들이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고 하며 거의 완성되었는데 다음 달이나 올해 말에 완성하여 출시를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관은 해당 앱이 도로에 구멍이 있는 곳은 디지털맵에서 빨갛게 표시되는 기능도 있다고 했다./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