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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임대관리법에 대한 총리 발언에 지지 표명
지난 5일 훈센 총리가 임대주들을 향해 봉제근로자들을 위한 임대료를 인상하지 않도록 경고한 것에 대해, 세 개의 친정부 노조가 지지를 표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러한 지시가 효력이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세 개의 노조(The Cambodian Council of National Unions, Cambodia Federation of Independent Trade Unions, Federal Union of Solidarity)는 임대주들에게 임대관리법을 준수하고 지나친 임대료 인상을 자제하라는 총리의 요청에 환호했다.
NUACC의 솜 아운 회장은 그의 노조가 총리의 발언을 지지하지만 실행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저임금이 인상이 임대주들도 임대료를 인상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이에 따라 지역 관리들은 확인 및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권그룹 센트럴의 모은 똘라 대표는 자유 시장에서는 임대료 통제에 어려움이 있다며 임대관리법은 비효율적으로 끝나게 될 운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안으로 정부의 공영주택 설립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