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47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47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478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7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78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78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47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7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7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78 days ago
캄보디아 세무 행정 새 거점, 국세청 신축 중앙청사 개관
▲국세청 신축 오픈 행사가 5월 21일 오전 GDT Tower에서 열렸다.
캄보디아 세무 행정 새 거점, 국세청 신축 중앙청사 개관
훈 마넷 총리 참석…세무 행정 현대화 상징
캄보디아 경제재정부 산하 국세청 신축 중앙청사 GDT Tower의 개관식이 5월 21일 열렸다.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는 이날 오전 공식 개관식에 참석하여 기조 연설을 펼쳤다.
이날 개관식에 정부 관계자와 국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리본 커팅식과 기념촬영으로 시작됐다. 이후 훈 마넷 총리와 주요 참석자들은 새로 완공된 국세청 중앙청사를 둘러보며 시설을 확인했다. 본행사에서 공사위원장이자 국세청장을 맡고 있는 콩 비볼 총리실 부속 장관의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신축 청사 건설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아운 폰모니로앗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의 발언, 훈 마넷 총리의 기조연설 순으로 이어진다.
▲훈 마넷 총리가 5월 21일에 GDT Tower에서 열린 국세청 신축 중앙청사 행사에 참석한다.(사진 출처: 훈 마넷 공식 텔레그램 채널)
국세청 신축 중앙청사는 세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납세자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물은 관리와 운영, 유지보수, 보안과 안전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최신 기술 장비가 갖춰졌다.
특히 신축 청사는 현대적인 업무 환경과 함께 캄보디아 전통 건축 양식과 문화적 요소를 조화롭게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장 대형 스크린에는 ‘GDT Tower’와 함께 신축 청사 이미지가 소개되며 국세청의 새로운 중앙 업무 공간 출범을 알렸다.
국세청 신축 중앙청사는 직원들의 업무 수행은 물론 납세자들이 세무 서비스를 이용하고 관련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갖춘 종합 행정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개관은 캄보디아 세무 행정의 현대화와 공공서비스 개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