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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캄보디아 동포 목소리 계속 대변하겠다”
▲홍기원 국회의원(가운데)과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오른쪽)이 5월 1일 평택에서 만나 캄보디아 동포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 평택 방문…지난해 캄보디아 방문 인연 이어져
홍기원 국회의원이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의 평택 방문 소식을 전하며 캄보디아 동포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홍 의원은 5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님이 평택을 방문해주셔서 반갑게 해후했다”며 “지난해 10월 민주당 재외국민안전대책단 일원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했을 때 맺어진 인연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당시 캄보디아 동포들이 전한 호소와 요청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현지의 현실을 언론과 국민에게 알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저 캄보디아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알렸을 뿐인데 동포들로부터 자신들의 말을 대신해주었다며 과분한 감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홍 의원은 캄보디아 여행경보 조정, 한·캄 개발협력 문제, 프놈펜 한국국제학교 고등과정 설립 등과 관련해 동포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앞으로도 캄보디아와 재외동포들의 삶과 애로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