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42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42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427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2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2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42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8 days ago
-
훈센총리‘최저급여 인상 불가, 퇴진 안할 것’
지난 14일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바라고는 있지만 기본급여를 기존 $80에서 두 배 늘어난 $160로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총리는 껀달주 쯔레이톰-롱빈 교량 기공식에 참석해 과연 이 세상의 어떤 지도자가 자신의 국민들이 좋은 생활을...
- Posted 4451 days ago
-
크메르루즈 전범재판 지연으로 우려 가중
UN 지원하에 이뤄지고 있는 크메르루즈 전범 재판이 크메르루즈 통치기간(1975-1979) 중 발생한 집단학살 피해자들에게 정의를 구현해줄 시간이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유엔 국제전범재판소는 현재 고령의 누온 찌어 전 공산당 부서기장과 키우 삼판 전 국가주석에 대한 잔학 행위...
- Posted 4451 days ago
-
2013년 일본 투자 전년대비 줄어
일본대사관은 2013년도 한 해 일본의 대 캄보디아 투자액이 전년 대비 2억8천만 달러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일본 투자액 감소가 캄보디아를 향한 투자자들의 신념이 급감된 이유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주캄 일본대사관의 타카요시 쿠로미야 고문에 의하면 2012년 일본이 캄보디아에...
- Posted 4451 days ago
-
프놈펜에서 꼭 가봐야하는 재래시장 프싸 뚤뚬뿡
프싸 뚤뚬뿡(뚤뚬뿡 시장)은 프놈펜에 있는 재래시장 중에서 관광객들과 프놈펜 거주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다. 프싸 뚤뚬뿡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러시안 마켓’이라고도 불린다. 사실 이 시장은 러시아 건축가에 의해 지어진 것도 아니고, 러시아 물건을 많이 팔지도 않는다. 이...
- Posted 4456 days ago
-
세상이‘하수상’하다 ‘꽁꽁’얼어붙은 미국,‘펄펄’끓어 오르는 남미
- Posted 4459 days ago
-
캄보디아에서 영화보기
프놈펜에서는 딱히 외국인들이 여가를 즐길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다. 영화감상은 더더욱 그렇다.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헐리우드 영화를 상영하는 곳은 전혀 없었다. 조악한 실내 시설에서 캄보디아어로 제작된 영화들만이 상영될 뿐이었는데, 그런 극장마저 문을 족족 문을 닫게 되었다. 하지만...
- Posted 4464 days ago
-
절여 먹는 라임 응암 응어우
한국음식의 특성으로는 매운맛을 꼽을 수 있다면 캄보디아식 음식의 특성으로는 신맛을 꼽을 수 있다. 캄보디아에는 타마린드, 라임 과즙, 식초 등을 첨가하여 시큼한 맛이 나는 국이 여러 종류 있다. 여러 시큼한 맛을 내는 재료 중에서“끄로잊 응암 응어우”라고 불리는 레몬...
- Posted 4464 days ago
-
‘긍정의 힘’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헌 해는 가고 새해가 왔다. 새해가 오면 올해는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지만, 언제나 처럼 그냥 헌 해로 보내 버리곤 했다. 그래서 올해는 다짐한다. 그냥 버리는 패만은 안 되게 뭔가는 해보리라고… 하다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 Posted 4466 days ago
-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시민들의 쉼터 왓 보툼 공원(Wat Botum)
프놈펜시내에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가볍게 산책 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소티어루어 대로가의 왓 보툼 공원을 추천한다. ‘왓 보툼’ 공원은 공원 옆에 위치한 사원이름에서 따온 이름이다. 왓 보툼은 연꽃 사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왓...
- Posted 4472 days ago
-
힘들었던 한해 빨리빨리 보내 버립시다 ‘갑오년’새해에는 좀 편히 살아 봅시다
2014년은 ‘갑오년 청말띠’의 해. 말은 강인함, 성공, 건강함 등의 역동적인 뜻을 가진 동물로써 표현된다. 지난 한 해. 한국도 그렇고, 캄보디아도 그렇고… 다 고통 속에 산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민 여러분, 말띠 여러분! 2014년 새해 힘차게...
- Posted 447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