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42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42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424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2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2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5 days ago
-
사진으로 보는 소수민족 생활상
한 민족이 한 나라를 이루고 살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캄보디아에는 크메르인, 베트남인, 중국인, 짬족(이슬람) 등 다양한 종족이 모여 살고 있다. 특히 몬돌끼리, 라따나끼리 등 캄보디아의 북동부 지역에는 ‘크마에 르’(북부 크메르인)이라 불리는 소수민족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크마에...
- Posted 3917 days ago
-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아침메뉴! 놈번쪽
놈번쪽이라 불리는 캄보디아 국수(국수말이)는 캄보디아인들이 주로 아침에 먹는 음식으로 쌀국수에 발효된 생선으로 만든 소스을 얹고 콩줄기, 바나나줄기, 숙주나물, 오이 등의 채소를 넣어 먹는다. 놈번쪽은 썸러크마에(캄보디아 수프), 썸러까리(캄보디아 카레)와 함께 먹기도 하며, 생선소스에 찍어 먹기도 한다. 자고로 음식이란...
- Posted 3917 days ago
-
깜뽕 톰에서 만난 석상 당당한 캄보디아의 미래를 본다
- Posted 3918 days ago
-
캄보디아, 아동노동 퇴치위해 힘써
캄보디아 프놈펜 남부 교외지역에 위치한 한 허름한 벽돌공장에서 매달 수십만개의 벽돌이 생산되고 있다. 50m 길이의 뜨거운 오븐에서는 후끈거리는 열풍이 이글거린다. 여기서 생산되는 벽돌은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 10명이 생산하는데 그 중에는 쯔럽씨(46세, 여)와 그녀의 딸 피읍(14세)도 있다. 쯔럽씨는...
- Posted 3922 days ago
-
끄발 차이에서 만난 친구들 시원한 물줄기가 정겹다
- Posted 3925 days ago
-
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이 청량한 자연 속으로…
- Posted 3931 days ago
-
전국이 지글지글 끓는다 메르스도, 장사도… 죽을 맛이다
- Posted 3938 days ago
-
농사 시즌이 돌아 왔다 올해도 풍년이 들었으면…
캄보디아 농촌이 농사일을 준비하느라고 바쁘다. 예년에 비해 비가 덜 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강물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농수로도 많이 보강된 거 같다. 특별히 부지런한 농부들은 물을 끌어 들여 벼가 쑥쑥 자라는 곳도 많다. 올해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 Posted 3945 days ago
-
아이언맨이 되어 날아보자! 플라이보드 in 캄보디아
캄보디아에 방문하는 대다수의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캄보디아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시엠립에 앙코르와트일 것이다. 그러나 캄보디아에는 앙코르와트 외에도 매력적인 관광 명소가 많다는 사실! 세계문화유산인 유적지를 둘러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지만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시하누크빌로 여행을...
- Posted 3950 days ago
-
방방곡곡이 꽃천지다 캄보디아가 정염에 불탄다
쁘카 끄롱아웃의 꽃잎이 천지에 흩날린다. 너무나 농염한 붉디붉은 꽃잎들이 현란한 춤사위에 녹아드는 무희처럼, 캄보디아가 붉은 꽃잎에 물들고 있다. 그래서인가? 강변에서 만나는 연인들의 애정행각이 눈꼴(?) 시럽다. 돌이킬 수 없는 젊은 시절에 대한 시기다.#
- Posted 395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