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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 시즌이 돌아 왔다 올해도 풍년이 들었으면…

    캄보디아 농촌이 농사일을 준비하느라고 바쁘다. 예년에 비해 비가 덜 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강물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농수로도 많이 보강된 거 같다. 특별히 부지런한 농부들은 물을 끌어 들여 벼가 쑥쑥 자라는 곳도 많다. 올해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 Posted 38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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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맨이 되어 날아보자! 플라이보드 in 캄보디아

    캄보디아에 방문하는 대다수의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캄보디아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시엠립에 앙코르와트일 것이다. 그러나 캄보디아에는 앙코르와트 외에도 매력적인 관광 명소가 많다는 사실! 세계문화유산인 유적지를 둘러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지만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시하누크빌로 여행을...

    • Posted 39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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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방곡곡이 꽃천지다 캄보디아가 정염에 불탄다

    쁘카 끄롱아웃의 꽃잎이 천지에 흩날린다. 너무나 농염한 붉디붉은 꽃잎들이 현란한 춤사위에 녹아드는 무희처럼, 캄보디아가 붉은 꽃잎에 물들고 있다. 그래서인가? 강변에서 만나는 연인들의 애정행각이 눈꼴(?) 시럽다. 돌이킬 수 없는 젊은 시절에 대한 시기다.#

    • Posted 390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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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풍경을 따라가다 마음에 얽힌 응어리를 버리다

    드넒은 벌판의 평온함,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구름들 그리고 딱 입이 벌어지는 나무. 이런 이미지들이 모아져서 시적 향수가 늘어나나 봅니다. 심신이 고난하고 아플 때는 벌판에 갑니다.#

    • Posted 39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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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30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다 캄보디아가 달궈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피곤이 넘친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이 더위를 넘겨갈까 하는 짜증이 넘친다. 올해는 더 더욱 덥다. 이럴 땐 그냥 시원한 곳을 찾아 탁족이나 하면 좋으련만, 캄보디아에 이런 곳이 어디에 있나? 강을 건네주는 페리도 나른하다. 더운 나라...

    • Posted 39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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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동에서 1
    한적한 시골에서 오래 된 전탑을 만나다

    캄보디아는 불교국가지만, 수많은 신과 귀신과 동화와 우화들이 엉키고 셜켜져 있다. 그래서 시골 동네마다 신당이 있고, 우리나라의 당골네가 있고 또 절집들이 있다. 정말 이 나라는 신과 하께 하는 나라다.#

    • Posted 39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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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하누크빌에서 스쿠바 다이빙 즐기기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 레포츠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히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하누크빌에서 체험해 본 적이 있는가? 시하누크빌에서 약 2시간 가량 떨어진 타이만에 위치한 섬들이 주요 다이빙 포인트로, 시하누크빌에 여러 개의 다이빙 센터를 통하여 스쿠버 다이빙과...

    • Posted 39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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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끼리롬 파인 리조트로!

    함께 여행하는 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을까. 중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고 대학교에서 MT를 가 듯이 요즘 많은 회사들이 직원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단합대회를 하거나 단체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이렇듯 “여행”이라는 테마가 주목 받고 있는...

    • Posted 39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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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왕님 시원하십니까?'
    목욕재개하시는 세종대왕님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익히기 쉬운 글자로 추앙받는 한글. 아마 세종대왕님은 천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익히기 어려운 한자 대신 한글을 창제해 국민들이 쉽게 글을 익힐 수 있게 한 업적은 5천년 역사상 가장 훌륭한 일이 아닌 가 한다.#

    • Posted 393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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