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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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계곡’은 아닐지라도… 아득한 추억이 흐르는 정경
◉ 비가 오지 않아 말라버렸던 계곡에 생기가 돌았다. 산자락 마다 작은 폭포가 생겨나고, 비실비실 거리던 나무들도‘아, 이제는 살았다’는 듯이 산들거린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바위들. 묵직한 연륜을 보여주고 있다. 혼자 시를 읽었다. 나이 들어 알아가는 가는...
- Posted 38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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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고향’ 철석이는 파도가 그립다
어린 시절, 바다가 보이는 섬에서 살았었다. 그래서인지 산보다는 바다가 좋다. 특히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파도. 마치 울음소리처럼 철석 이는 용트림. 그리고 산산이 부서져 버리는 포말이 너무나도 생생하고 통쾌하다. 캄보디아는 앙코르 왓 관광에서 시하누크 빌을 중심으로 한 해안광광...
- Posted 38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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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이 강에서 원시의 고요를 만나다
꼬 꽁 북부지역에 있는 위얼뵁은 태국 국경으로 가는 중요한 거점 도시입니다. 요즘 커다란 도로를 만드느라 휴일에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남부 꼬꽁으로 가는 길에는 아타이 발전소와 타타이 발전소가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비경들이 즐비합니다만, 개고생(?)을 감수해야 합니다. 멀고도 먼,...
- Posted 38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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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에서 버려진 것에서 아늑함을 낚고 있다
- Posted 386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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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수민족 생활상
한 민족이 한 나라를 이루고 살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캄보디아에는 크메르인, 베트남인, 중국인, 짬족(이슬람) 등 다양한 종족이 모여 살고 있다. 특히 몬돌끼리, 라따나끼리 등 캄보디아의 북동부 지역에는 ‘크마에 르’(북부 크메르인)이라 불리는 소수민족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크마에...
- Posted 38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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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아침메뉴! 놈번쪽
놈번쪽이라 불리는 캄보디아 국수(국수말이)는 캄보디아인들이 주로 아침에 먹는 음식으로 쌀국수에 발효된 생선으로 만든 소스을 얹고 콩줄기, 바나나줄기, 숙주나물, 오이 등의 채소를 넣어 먹는다. 놈번쪽은 썸러크마에(캄보디아 수프), 썸러까리(캄보디아 카레)와 함께 먹기도 하며, 생선소스에 찍어 먹기도 한다. 자고로 음식이란...
- Posted 38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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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뽕 톰에서 만난 석상 당당한 캄보디아의 미래를 본다
- Posted 38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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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아동노동 퇴치위해 힘써
캄보디아 프놈펜 남부 교외지역에 위치한 한 허름한 벽돌공장에서 매달 수십만개의 벽돌이 생산되고 있다. 50m 길이의 뜨거운 오븐에서는 후끈거리는 열풍이 이글거린다. 여기서 생산되는 벽돌은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 10명이 생산하는데 그 중에는 쯔럽씨(46세, 여)와 그녀의 딸 피읍(14세)도 있다. 쯔럽씨는...
- Posted 38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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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발 차이에서 만난 친구들 시원한 물줄기가 정겹다
- Posted 38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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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이 청량한 자연 속으로…
- Posted 388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