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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2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2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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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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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을 따라가다 마음에 얽힌 응어리를 버리다
드넒은 벌판의 평온함,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구름들 그리고 딱 입이 벌어지는 나무. 이런 이미지들이 모아져서 시적 향수가 늘어나나 봅니다. 심신이 고난하고 아플 때는 벌판에 갑니다.#
- Posted 395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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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다 캄보디아가 달궈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피곤이 넘친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이 더위를 넘겨갈까 하는 짜증이 넘친다. 올해는 더 더욱 덥다. 이럴 땐 그냥 시원한 곳을 찾아 탁족이나 하면 좋으련만, 캄보디아에 이런 곳이 어디에 있나? 강을 건네주는 페리도 나른하다. 더운 나라...
- Posted 396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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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에서 오래 된 전탑을 만나다
캄보디아는 불교국가지만, 수많은 신과 귀신과 동화와 우화들이 엉키고 셜켜져 있다. 그래서 시골 동네마다 신당이 있고, 우리나라의 당골네가 있고 또 절집들이 있다. 정말 이 나라는 신과 하께 하는 나라다.#
- Posted 39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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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에서 스쿠바 다이빙 즐기기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 레포츠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히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하누크빌에서 체험해 본 적이 있는가? 시하누크빌에서 약 2시간 가량 떨어진 타이만에 위치한 섬들이 주요 다이빙 포인트로, 시하누크빌에 여러 개의 다이빙 센터를 통하여 스쿠버 다이빙과...
- Posted 39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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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끼리롬 파인 리조트로!
함께 여행하는 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을까. 중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고 대학교에서 MT를 가 듯이 요즘 많은 회사들이 직원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단합대회를 하거나 단체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이렇듯 “여행”이라는 테마가 주목 받고 있는...
- Posted 39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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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재개하시는 세종대왕님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익히기 쉬운 글자로 추앙받는 한글. 아마 세종대왕님은 천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익히기 어려운 한자 대신 한글을 창제해 국민들이 쉽게 글을 익힐 수 있게 한 업적은 5천년 역사상 가장 훌륭한 일이 아닌 가 한다.#
- Posted 39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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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누비는 우리 명품 로봇장난감 ‘또봇’
로봇완구 ‘또봇’으로 유명한 완구 제조업체 영실업이 홍콩 사모투자펀드(PEF)인 PAG아시아캐피털에 2천220억원에 매각된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영실업 기업가치가 이렇게 뛰어오른 것은 한국 콘텐츠 산업의 위상을 보여주는 한 사례로서 한국 드라마와 K팝, 패션 제품은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대단한...
- Posted 39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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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네, 4월의 한가운데… 눈물과 선혈과 영혼처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14일 밤 전남 진도 팽목항 등대에 걸린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과 304명의 희생자와 실종자를 상징하는 304개 노란 등이 주변을 밝히고 있다.
- Posted 39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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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임무 완료 차두리 멋지다!!
지난 13여 년간 한국 축구를 든든히 뒷받침해 온 차두리(FC서울)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을 끝으로 태극마크를반납했다. 당초 2015 호주 아시안컵을 마치고 바로 은퇴하려 했으나 “박수를 받으며 떠나라”는 슈틸리케 감독의 배려로 홈에서 영예의 은퇴식을 치르게 됐다.
- Posted 400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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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달 가듯이… 느릇느릿한 일상이 정겹다
작은 거룻배 두척을 묶어 강을 건넌다. 바삭강을 따라 만나는 나룻터 마다 사연이 한 두 개는 꼭 있다. 오랜 옛날부터 이어온 삶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아직도 변해가지 않는 인심들이 몹시 정겹다. 욕심없이 사는 이들이 참 안쓰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 Posted 401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