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8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9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9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9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9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9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9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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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졸업고사에서 부정행위로 19명 0점 받아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고교졸업고사에서 총 19명의 학생이 뇌물, 전자기기 및 금지 문서 반입 등의 이유로 자동 낙제했다. 로살린 대변인은 교육부의 징계위원회와 부패방지단(ACU)은 19명의 학생을 0점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 학생은 시험감독관에게 뇌물을 주었으며 또...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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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경제 성장은 정치적 안정에 달려 있다’
훈센 총리는 몬돌끼리 주 소속 공무원, 군인 총회담의 자리에서 ‘경제성장은 정치적 안정을 중심으로 한 다른 안정적인 요소들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총리는 캄보디아가 매년 7%의 경제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캄보디아가 정치적으로 안정적이기 때문이며 국내외 투자자들이 현...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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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버스회사 세 곳에 경고
공공사업교통부가 세 개의 버스회사에 무책임함을 의제로 경고장을 발송했다. 순짠톨 장관은 지난 8일 교통법규 시행을 위한 미팅을 통해 위레악분탐, 릇모니, 15SH 버스회사를 부주의 및 교통법규 위반으로 질책했다. 그러나 와 심 소리야 대변인은 회사들에 즉각적인 처벌이 가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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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 해변 상인, 이동 요구에 반발
지난 12일 오츠띠얼 해변의 상인들이 관광객을 위한 해변 지대 확장을 위한 신 시하누크빌 지역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프로젝트는 상인들에게 12월 17일 바다축제(Sea Festival)가 시작되기 전까지 현재의 가게 위치보다 멀리 떨어진 곳에 새로 가게를 건축할 것을 요구하고...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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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장 어린이들의 삶을 다룬 영화 개봉
NGO단체 PSE의 20년 업적을 나타내는 새 영화가 프놈펜 강변의 짜또목 극장에서 지난 9일 저녁에 개봉했으며 이날 노로돔 모니니엇 왕대비가 귀빈으로 참석했다. “Little Gems”이라는 제목의 영화는 기독교인 창립자의 이전 캄보디아 생활과 캄보디아에서 이룬 이후 업적들을 다루고 있다. 영화는...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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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앙두엉 안과병원 김주호 소장
캄보디아 프놈펜의 앙두엉 안과병원은 한국과 캄보디아 우호 협력의 상징이다. 지난해 5월 열린 개원식은 훈센 총리가 참석할 정도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한국에서도 안과 의사 출신인 정의화 국회의장이 방문해 직접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건양대 부속...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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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께 도리를 행하는 명절 ‘프춤번’
.캄보디아의 가장 큰 명절은 쫄츠남(캄보디아 설날), 프춤번 (캄보디아 추석), 옴뚝 (물 축제) 3가지가 있다. 쫄츠남과 옴뚝은 3일 동안 쉬는 명절인데 프춤번은 공휴일로 지정된 3일 이외에도 15일동안 기리는 제일 긴 명절이다. 가장 긴 명절 ‘프춤번’에 대해서 알아보자. 올해...
- Posted 34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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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앞둔 파이팅 훈센!!
선거를 앞두고 훈센 총리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처럼 돌아다니면서, 스킨쉽의 왕자처럼 파이팅을 외치고 다니고 있다. 이러니 시골에 사는 촌부들에게는 훈센의 손 한번 잡는 것으로 모든 것이 정리가 되어 버린다고… 이제, 선거도 얼마 안남았다.#
- Posted 34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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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로이 쩡바 주민들의 호소
100여명의 끄로이 쩡바 주민들이 해외캄보디아 투자회사 (OCIC)가 자신들의 땅을 몰수해버렸다고 항의를 하고 있다. 300여 가족들은 자신들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땅과 집을 몰수해버린 당국과 OCIC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하며, 또한 탄원을 하고 있다.#
- Posted 341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