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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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노동자들의 애환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폴 등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이민노동자들이 쫄치남을 앞두고 고향에 돌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일자리 자체가 없었는데, 이제는 캄보디아 내에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 Posted 32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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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마니 파퀴아노’ 프놈펜에 오다!!
필리핀의 권투영웅 마니 파퀴아노가 프놈펜을 방문했다. 그런데 왜 캄보디아 사람들은 파퀴아노에게 열광을 할까? 그래서 물어 봤다. 왜 그런지…그랬더니 파퀴아노의 오랜 조상이 캄보디아에서 필리핀으로 이민 갔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정말 얼굴이 캄보디아 사람 같다.#
- Posted 32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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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잊어버릴 줄 알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 Posted 32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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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바지(Pants)
한 부분이 두 다리 사이를 지나가는 것. 각각의 다리를 감싸기 위해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 것. 양쪽 다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가랑이가 분리되어 있는 것. 바지(Pants) 원형에 대한 역사학자들의 정의다. 본디 인류는 남녀 할 것 없이 바지가...
- Posted 32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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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뽕짬이 변하고 있다!!
메콩강을 감싸고 돌아가는 캄보디아의 곡창 깜뽕짬이 서서히 캄보디아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마치 프놈펜의 강변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강변의 전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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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관광수익, 여전히 상승세
2016년 시엠립 앙코르와트 입장권 판매 수익이 4.2% 증가했다. 지난해는 민간기업이 17년간 운영한 티켓 판매를 정부가 인계한 첫 해였다. 국영 티켓판매 기관인 앙코르연구소(Angkor Institut on)에 의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판매된 티켓 수는 219만 개로 국고를 위한 6,360만...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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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 20%, 마약에 양성 반응
지난 2일 국가도로안전위원회(NRSC)와 내무부의 합동회의에서 버스 운전기사들의 20%가 마약류를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민 미은위 교통부 차관은 보고서에 나타난 바와 같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감소한 것으로 보아 새로운 교통법은 성공적이라며 매우 잘 시행되었고...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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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경제, 숙련 노동자와 인프라 부족
판 소라삭 상무부 장관은 오는 10년간 산업개발정책(IDP) 목표에 부합하는 숙련노동자를 양성하고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120억달러를 필요로 한다고 발표했다. IDP는 중소기업 진흥 및 중공업육성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제 캄보디아가 노동집약적인 공업에서 자본집약적인 산업으로 이전해야 할 시기가...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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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표, 새해 맞아 결의
야당 대표인 삼랑시와 껨 쏘카 의원이 2017년에는 캄보디아 정치인들 간의 협력이 강화되고 2016년보다 “두려움, 협박, 불평등”라는 말들을 적게 사용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 다짐을 전했다. 껨 쏘카는 신년전야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가오는 6월 4일...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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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근로자 통근차량 운전사, 90%가 무면허
내무부가 의류 및 직물 공장들의 근로자를 운송하는 운전자들의 90%이상이 면허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29일 공공사업교통부의 연간회의 끝에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서 켕 내무부 장관은 교통사고의 40% 이상이 봉제 근로자 관련이라며 과속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여러...
- Posted 329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