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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뚜얼슬랭 박물관 유물보전 지원

    미국이 뚜얼슬랭 박물관 전시품들을 문화보호사절기금으로 보호할 것을 결정하였다. 초운 포운 문화예술부 차관보에 따르면 미국정부 대표들이 이미 해당사항에 동의하는 사인을 마쳤다고 했다. 미국 대사관에 따르면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로 희생자들의...

  • 일본, 캄보디아 관개시설위해 지원

    일본이 캄보디아 농업부문의 발전을 위한 관개시설을 위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캄보디아 일본대사는 일본이 캄보디아의...

  • 훈센 총리, 일본 요양원에 인력 파견할 것

    훈세 총리가 캄보디아 이민노동자들을 늘리기 위해 캄보디아인들을 일본요양원에 추가로 파견하기를 윈한다고 했다. 총리는 포센차이...

  • 캄보디아 세수 계속해서 증가

    올해 11개월간 캄보디아정부는 1억8천2백7십만 달러의 세금을 거두었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30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 베트남, 캄보디아 캐슈넛 추가로 사들일 것

    히안 반한 농업부 이사에 따르면 베트남캐슈넛 연합의 캄보디아에 새로운 가공시설에 대한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백만...

  • 숲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관리인 필요

    환경부 임원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숲을 관리하기 위한 관리자가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간보고는 지난...

  • 캄보디아, 4천3백만 외국인 관광객 방문

    지난 2017년 1월부터 10월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한 관광객의 수가 4천3백만명에 달했다. 현지 조사에 따르면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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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 내년 총선에 대한 지원 연기

    유럽연합이 현재 캄보디아에서 신뢰할 만한 선거가 이루어지지 못할 것 같다며 총선위원회에 대한 지원을 연기했다. 조지 에저 유럽대사는 지난 달 정부가 제1야당을 해산시킨 일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야당의 해산이 내년에...

  • 총리 : 내년도 총선, 그대로 진행된다

    훈센 총리가 내년 총선이 원조국들의 지원중단과 상관없이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유럽연합이...

  • 쓰레기 수거량 증가

    지난 11일 오전 환경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캄보디아 고형폐기물의 양이 4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