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baby-cold-Weather
    12월 중순에 더 추워 질 것

    올해 12월 중순에는 추위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 고산지대나 중부가 추울 것으로 보인다. 짠 유타 수자원기상청 대변인에 따르면 밤에는 해당지역의 기온이 17도와 18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하며 전국적으로 평균기온이 22도일...

  • 시엠립-바간 노선 항공 개통될 것

    미얀마항공이 관광사업 진흥을 위해 바간-시엠립 노선 항공 비행 라이센스를 신청했다. 버마항공운송회사는 캄보디아민영항공국(SSCA)와 함께 항공...

  • 부동산 시장, 정치에 영향 받지 않아

    부동산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이 총선과 정치적 상황에 대해 별로 걱정하지 않는 분위기다. 과거 비슷한 상황에...

  • 화물 트럭 교통사고 많아져

    최근 캄보디아 내 일반 승용차와 화물 트럭간의 사고가 급증하여 교통안전부의 교통사고에 대한 걱정의 소리가...

  • 코이카, 캄보디아 이비인후과 신설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8백만 달러를 지원해 프놈펜 쁘레아 엉두엉 병원에 이비인후과 센터를 짓는다. 이는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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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 개발 주시하는 투자자들

    캄보디아가 아름다운 섬을 내세워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들은 천연자원에 매료되어 캄보디아 해변지역이 관광업으로 흥 할 것으로 보아 해당지역의 부동산 투자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킴 히엥 캄보디아 부동산감정연합...

  • 캄보디아 정부, 카사바 투자 증대 요청

    해외에서 캄보디아 카사바의 가격이 오르면서 정부가 현지와 외국 투자자들의 지분을 높여달라고 요청했다. 프놈펜에서 열린...

  • 싱가포르, 7만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 공급

    지난 29일 싱가포르국제재단(SIF)이 7만여 명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고 전했다. SIF의 Water for Life...

  • 20171130090505_253592_2
    행복캄, 11년째 사랑의 손길 펼쳐

    사단법인 행복한 캄보디아 만들기 후원회가 11년간 캄보디아 씨엠립주 프놈끄라옴 마을을 수원마을로 명명하고 수원시와 함께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행복캄은 수원시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순수 민간단체로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 건양대, 캄보디아에 검안 봉사활동

    건양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캄보디아 최초로 공식 안경사 16명을 탄생시킨데 이어 프놈펜에서 검안봉사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