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뺑소니 경찰에 고작 집행유예 2년형 선고

    프놈펜 지방법원은 올해 초 뺑소니 사고로 2명을 살해한 전직 경찰관에게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 캄보디아, 기후변화 대처 위해 3000만 달러 필요

    환경부 기후변화대처국의 숨 티 국장은 캄보디아의 기후 불균형을 야기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약 3000만...

  • 훈센 총리, 태국 정권과 노동자 추방건 대화 할 것

    지난 26일 훈센 총리는 태국에서 추방된 노동자 건과 관련하여 태국 군부와 대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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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김안과병원, 백내장 수술 1,000건 돌파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캄보디아 무료 백내장 수술 1000례 달성을 기념해 현지시간으로 23일 캄보디아 시엠립 로터스월드 김안과병원진료소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김안과병원은 2007년 6월 캄보디아에 진료소를 처음 연 뒤 매년...

  • 동명대, 캄보디아에 의류 1050점 기증

    부산 동명대(총장 설동근) 캄보디아에 사랑의 의류 1050점을 최근 기부했다. 동명대는 캄보디아에 대한 한국어와 한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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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시민, 태국 군부에 캄보디아 노동자 인권보호 요청

    지난 25일 약 100여명의 캄보디아 노동자와 젊은이들이 주 캄보디아 태국 대사관 앞에서 태국에서 일하고 있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의 인권을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정부 당국의 규제없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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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캄보디아에 사과 메시지 전해

    페이스북 페이지에 앙코르와트가 태국 것이라고 오보한 CNN 고위책임자가 캄보디아 관광부 장관에게 사과 서신을 전달했다. 지난 19일자로 캄보디아 관광부로 보내진 서신에서 엘라나 리 CNN 부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편집국장은 이번 사건으로...

  • 5개월간 캄보디아 방문 관광객 190만명

    지난 5개월 간 캄보디아를 방문한 관광객은 총 190만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6% 증가했다. 지난...

  • 6개월 간 교통사고 사망자 1,170명

    지난 25일 공공교통부에서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교통사고로 도로에서 사망한 사망자수가 1,170명에 달해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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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직업박람회, 2만명 참가

    지난 6월 21~22일 프놈펜 꺼뻿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직업박람회에 약 2만여명의 취업희망자들이 참가했다. 헝 쭈온 나론 교육청소년체육부장관, 추온 다라 상무부 차관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프랑스-캄보디아 상공회의소와 Eurocham(유럽상공회)가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