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호 단신모음 -2

기사입력 : 2011년 10월 17일

홍수피해로 학생 40만명 결석교육부의 솜 세레이 랏은 홍수 피해로 1,305개의 학교가 휴교하고 학생 40여만명이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홍수로 인해 받지 못한 수업에 대한 보충 수업 해결에 대해 회의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 건설국의 소웅 옌은 침수 피해를 입은 몇몇 학교에서는 물이 빠지고 있는 중이지만 학생들의 위생과 건강을 고려해 깨끗이 정비가 된 이후 다시 개교해야 한다고 말했다. #
 
 
 
홍수 피해 사망자 247명으로 늘어13일 기준으로 홍수로 인해 사망한 인원이 총 247명으로 집계됐고 전국 논지의 16%가 홍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홍수로 인해 침수된 논지는 총 390,000헥터이며 이 중 190,000 헥터(전체의 7.7%)는 완전히 훼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이유로 7%로 예상된 경제 성장률도 6%로 하향조정 됐다. #
 
 
 
태국 홍수로 인해 캄보디아 노동자 본국 귀환태국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300여명의 노동자가 뽀이뺏 국경을 통해 캄보디아로 귀환했다. 오웅 으은 번띠어이 미은쩨이 주 주지사는 태국의 많은 공장들이 홍수 피해를 입어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돌아오게 되었다고 말하며 홍수 피해가 계속되면 더 많은 노동자들이 귀환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프놈펜 상수도 공급 6% 증가스음 펭 린 프놈펜 상수도국장은 올해 상반기 프놈펜 상수도 공급량은 작년 동기간 대비 5.9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시민들이 올해 6개월 동안 이용한 수량은 총 48,849,700㎥로 작년 동기간에는 46,100,700㎥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같이 사용량이 증가한 데에는 상수 네트워크의 확대와 공장의 증가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1년 초반 10,000여개의 상수도망을 추가로 연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도시가 교외로 확대되기 전까지는 100% 공급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약 70%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2013년 니롯 지역의 상수도 공장 건설이 완공되면 상수도 공급량이 원활해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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