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넘쳐난다 ‘쁘카 끄로닷’이 천지에 깔렸다

기사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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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캄보디아 남부의 들판은 아직도 푸른 벼가 넘실거린다. 한편에서는 추수를 하고 또 한편에서는 모내기를 한다. 1년에 3모작을 하고도 남는다. 참 살기 좋은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