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3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3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37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3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3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3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3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3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3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38 days ago
-
[1093호] 해운대 해수욕장
- Posted 6 days ago
-
[1092호] 스롱 피아비 선수가 프로선수가 되기까지의 힘겨웠던 시간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 Posted 13 days ago
-
[1091호] 한·캄 한마음으로 외친 “대한민국!”
- Posted 21 days ago
-
[1090호]우리의 전통 명절 단오, 한 외국인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여름의 향기를 느끼고 있다.
- Posted 28 days ago
-
[1089호] 한국 오현규가 체코전 후반 역전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 Posted 35 days ago
-
[1088호] 블레싱유스콰이어 창단 연주회, 평화의 메세지로 가득 채운 70분
- Posted 40 days ago
-
[1087호]초여름 날씨가 시작한 한국,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뛰놀고 있다.
- Posted 49 days ago
-
[1086호] 캄보디안 프리미어 리그 2025/26 시즌 마지막 경기를 찾은 한인 단체 응원단
- Posted 56 days ago
-
[1085호]프놈펜에서 만나는 유럽, 유로피스트 캄보디아 2026’ 성황리 개최
- Posted 63 days ago
-
[1084호] [현장취재] 바타낙 골프장, 캄보디아 골프의 품격을 올리다.
- Posted 7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