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국민은 주인이다

기사입력 : 2012년 12월 04일

국민은 나라의 주인이다. 국민은 물이고, 대통령은 배다. 물은 배를 뜨게도 하지만 엎어버리기도 한다. 국민이 어진 정치에 따라가는 것은 마치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름과 같다. 천하는 한 사람의 천하가 아니며 천하 만민의 천하인 것이다. 국가는 국민을 근본으로 삼고, 지도자는 국민을 섬기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다. 나라의 미래는 결정하는 것은 그 나라 젊은이에게 있다. 그들이 초라하고 비참하고 병들어 있다면 그 나라는 결국은 멸망하고 만다. 그래서 항상 젊은이는 깨어 있어야 한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언제나 젊은이들의 몫이다.
 
-E 바크의 글을 읽고 나서 -
 
* 마리안느 윌리엄슨은’사랑의 기적’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어둠 때문이 아니라 빛 때문이다. 우리는 묻는다. 나는 명석하고 아름답고 재능있고 대단해질 사람일까? 
당신의 미미한 행동은 세상에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한다. 주위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으려 움츠리기만 하면, 빛을 발할 수는 없다. 아이들이 그렇듯이, 우리는 모두 빛을 발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은 험한 세상이다. 비통한 세상이다. 펄펄 날아야 할 젊은이들이 날개를 펴지 못하고 좌절하는 세상이다. 그들에게 이 문제를 스스로 풀라고 말 할 수 없다. 이 문제는 당연히 지금의 어른들, 특히 위정자들이 풀어야 한다. 선거가 코앞이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가 좋은 정치다. 꼭 투표하자. 젊은 미래를 위해…/ 정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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