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앙코르항공, 12월 18일부터 인천 노선 매일 운항

기사입력 : 2026년 10월 07일

photo_2026-10-07_09-35-02스카이앙코르항공이 오는 12월 1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KTI–인천(ICN)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스카이앙코르항공의 2026~2027 동계 운항 기간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2027년 3월 26일까지다. 10월 26일부터 12월 17일까지는 월·수·금·토요일 주 4회 운항하며, 12월 1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는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매일 운항 기간 중 월·수·금·토요일 KTI 출발편 ZA215는 오전 0시35분 출발해 인천에 오전 7시40분 도착하며, 화·목·일요일에는 오전 1시15분 출발해 오전 8시20분 도착한다. 인천발 ZA216편은 전 요일 오전 11시20분 출발해 KTI에 오후 3시20분 도착한다.
이후 2027년 3월 1일부터 26일까지는 월~금요일 주 5회 운항한다.

한편, 스카이앙코르항공은 2011년 첫 운항을 시작한 캄보디아 항공사로 한국 노선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2012년 한국 전세기 운항을 시작했으며 2022년 인천 여객 노선을 개설한 데 이어 2024년부터 인천 노선을 정규편으로 운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