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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캄보디아에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
▲사진 출처 캄보디아정보부
기후변화가 캄보디아 농업에 점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상기후와 강수 패턴 변화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식량 생산과 소득, 생계 안정까지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된다.
월드비전(World Vision)은 2월 18일, 호주가 끄라쩨(Kratie)주 소규모 농가 및 농업 공동체와 협력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농업 기술(Climate-Resilient Smart Agriculture)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변화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농업 방식이다.
최근 월드비전 캄보디아 사무소는 관련 기관 및 파트너들과 회의를 열고 ‘포용적 시장 네트워크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 구축(Building Adaptive Solutions through Inclusive Networks, BASIN)’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캐슈넛 생산 농가와 채소 재배 농민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젝트로, 프렉프라삽(Prek Prasab)군, 삼보(Sambor)군, 스누올(Snuol)군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농가의 생산 안정성을 높이고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월드비전 측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취약성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의 경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