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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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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보내 드리우리다.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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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가뭄 해결 위한 도움 요청
지난 25일 훈센 총리는 가뭄으로 인한 가슴 아픈 참상들을 해결하기위해 모든 국가기관 및 민영 기관, 캄보디아 적십자에 도움을 요청하며 전국 물 공급 캠페인의 시작을 발표했다. 올해를 “재난의 해”라고 칭함에도 불구하고 총리는 국회나 국왕에게 국가 비상사태 선언을 요청하지...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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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방류로 메콩강 하류 6천 만명 혜택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 내 메콩강 하류변에 거주하는 약 6천만 명의 인구가 중국의 지속적인 방류에 혜택을 얻고 있다. 수자원기상부의 짠 유타 대변인은 중국 상류 댐에서 방류되는 물이 캄보디아를 포함한 메콩강 하류변 거주 인구 약 6천 만...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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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중한 운송비 해결방안 논의
새로 임명된 순 짠톨 교통부 장관은 지난 25일, 국내 물류 및 운송 산업 대표들과 미팅을 통해 캄보디아의 무역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시민 및 인프라 모두에 부담을 주는 높은 기본 운송비를 계속 유지시키는 문제점과 장애물에 대해 의논했다. 장관은 업계...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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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구호 기금 증가
정부는 재정경제부에게 국가재난관리위원회(NCDM)를 통해 가뭄 피해지역에 구호기금을 추가적으로 할당하고 기금이 제대로 지급되도록 위원들을 지방으로 파송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24일, 케오 비 NCDM 대변인은 님 반다 부위원장이 이미 뽀쌋, 바탐방, 반띠에이 미은쩨이 지역에 위원회를 파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케오...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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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 경상수지적자, 5억4200만 달러
지난 26일 캄보디아 국립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의 캄보디아의 경상수지적자는 5억4200만 달러로 국내총생산(GDP)의 11.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는 경상수지 적자는 이전 분기보다 약 1억21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상품에 대한 국제수지 적자의 24.5% 증가와 순경상이전 흑자의 34.7% 감소로 인한...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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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시하누크빌로 기차타고 여행할 것
키우 깐하릇 공보부 장관에 의해 페이스북에 게시된 바에 의하면 훈센 총리는 2016년 4월 30일에 열차를 타고 캄보디아의 4대 해변 중 한 곳인 시하누크빌로 여행을 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훈센 총리는 지난 4월 21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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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위원장 아들, 고위직에 임명
지난 23일 서명 후 25일 발표된 칙령에 의하면 논란이 되고 있는 반부패위원회에 새로 임명된 18명의 공무원 중 옴 옌티엥 반부패위원회(ACU) 위원장의 두 아들이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옌티엥 풋티릇은 기관의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동생인 옌티엥 풋티라는 차관으로 임명되었다. 이러한...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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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신규 그린벨트 발표
써이 썸 알 환경부 장관은 90만헥터 상당의 신규 환경 보호지구를 발표했다. 장관은 이 환경보호지구는 대부분 숲 지역으로 쁘레이 랑, 끄로반 캉뜨봉, 쁘레아 로까, 시음 팡 칸렛, 반 사이 밀림이고 메콩강과 똔레쌉 호수 일대도 포함되었다. 장관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 Posted 3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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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교육발전 위한 자금 필요’
캄보디아 내 NGO들이 캄보디아 정부가 국가 교육 예산을 전체예산 대비 20%까지 인상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벌이며 국내 교육 정책을 비판했다. 현재 교육청소년체육부의 예산은 전체 예산의 18.3%로 43억달러를 할당받았다. 이에 NGO교육파트너쉽의 친 짠위스나 대표는 지난 몇 년간 인상했던 비율...
- Posted 355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