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대 학생,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

    지난 21일, 프놈펜의 쁘람삐 마까라 지역에서 15세 학생이 신트리(Cintri)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했다. CCTV 확인결과, 사고는 사망한 학생인 쏘쿤티어 릇을 태워다주던 뻿 분키은(18세)이 좁은 골목에서 쓰레기 수거차를 추월하려고 시도하던 중 발생한 것이며 신트리 운전사의 과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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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네비아, 국내 세 번째 공장 준비

    일본 전자회사인 미네비아(Minebea)가 연말까지 캄보디아 내 세 번째 공장 건설을 완료할 전망이다. 이로써 회사는 고 부가가치 상품을 위해 운영을 다양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확장으로 인해 회사가 2011년 이후 캄보디아에 투자한 총금액은 1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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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생산자, 한국 수출 조건 맞추기 어려워해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 정부와 망고 수출에 대한 MOU를 체결한 지 1년이 지난 현재, 아직까지 서울의 슈퍼마켓에서는 캄보디아산 망고를 볼 수 없게 됐다. 껌뽕스쁘 망고협회의 인 차이반에 의하면 작년 12월에 협약이 체결됐지만, 한국의 SPS(동식물의 해충 또는 질병, 식품음료사료의...

    • Posted 3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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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성형수술 이후 사망 사건 수사

    한 여성이 프놈펜 미용 성형외과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직후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경찰은 사건에 대한 의료과실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으르쎄이 까에우 지역에 위치한 드보떼 클리닉(De Beauté Clinic)은 파이 위어스나(36세)가 그의 아내인 로 쏙니의 죽음에...

    • Posted 3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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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업이 캄보디아 망고 수출길을 열다

    캄보디아산 열대과일 수출이 우리나라 기업의 힘으로 열리게 됐다. 현대코퍼레이션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씨앤에프(대표 장안석)가 지난 21일 수도 프놈펜 소피텔에서 현지 파트너인 마오 레거시(대표 마오 쿤 삐세이) 측과 ‘검역시설을 포함한 캄보디아 농산물유통센터(APC)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에 전격 서명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현대씨앤에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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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에‘수원중ㆍ고등학교’생겼다

    경기 캄보디아 시엠립 작은 마을에‘수원중ㆍ고등학교’가 세워졌다. 염태영 수원시장 등 수원시ㆍ시의회 대표단은 24일 오전 9시 국제자매결연 지역인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 마을에서 수원중ㆍ고등학교 준공식을 열었다.학교는 전체면적 1,243㎡에 10개의 교실, 교무실, 행정실, 부속동(과학실ㆍ도서실ㆍ컴퓨터실) 등을 갖췄다. 수원시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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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금리 탓’ 캄보디아 은행에 350억 몰려

    지난달 캄보디아 예금 상품을 출시한 이 증권사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캄보디아 은행에 1년간 돈을 넣어두는 단순한 금융 상품에 한달새 몰린 돈은 350억 원. 이유는 연 4%대 금리 때문이다. 현지에 내는 세금을 고려해도 3% 수익이 가능한데 우리나라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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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농사가 안돼도 걱정 쌀농사가 잘돼도 걱정

    전세계적인 농산물 풍작이 이뤄지면서 쌀을 비롯한 농산물 단가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캄보디아도 이런 흐름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고 있다. 특히 재력이 풍부한 국가에서는 사재기로 무더기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

    • Posted 3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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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ny-10
    분 라니 여사와 라오스 영부인

    캄보디아를 방문한 라오스 총리 영부인 나리 시소우릿 여사가 캄보디아 총리 영부인인 분 라니 여사가 앙코르 왓을 관람하고,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Posted 3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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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차이, 국가예산에 칼 들어

    구국당이 이번 예산 결산 회기 중 국가예산이 새나가는 것을 막겠다고 칼을 벼리고 있다. 그동안 구국당은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특별한 이슈를 선점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이번 회기에는 반드시 정부의 오만한 행태를 바로 잡자고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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