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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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작년 2억개 팔린 ‘국민 음료’는?
동아제약 박카스는 요즘 캄보디아에서 시장 점유율 1위 ‘국민 음료’로 통한다. 250mL짜리 한 캔 가격이 80센트(약 800원)로 에너지 음료 세계 1위인 레드불(50센트)이나 코카콜라(40센트)보다 비싸지만 지난해 처음으로 판매량 2억 개를 돌파했다. 작년 한 해 현지 매출액만 601억원에 이른다. 캄보디아의...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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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경제교류 심포지엄 개최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은 한국과 캄보디아의 재수교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양국 간 경제 교류를 넓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정부, 학계, 대기업,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가 참석해 ‘캄보디아 연계성 플랜과 한국의 대응...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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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나는 섬뜩한 소리, 똑 까에!
‘똑 까에! 똑 까에!’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서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들어본 소리가 있다. 한가로운 저녁시간 또는 자려고 침대에 눕는 순간 어김없이 머리위에서 이런 소리가 나곤 한다. ‘똑 까에! 똑 까에!’ 이 박력있는 동물의 울음소리는 바로 ‘똑 까에(Gecko)’...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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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베트남’ 이제부터는 좋은 파트너가 될까?
캄보디아-베트남 양국 간의 관계가 소프트 랜딩을 하고 있다. 특히 국경무역을 중심으로 양국간의 원활한 경제적 관계를 유지하려는 모양새가 특별하다.#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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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농장 정상괘도 진입
캄보디아 제1재벌인 리용팟을 중심으로 재배되는 사탕수수 농사가 본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캄퐁 스프를 비롯한 북부지역의 사탕수수 농장들도 줄지어 운영되고 있지만, 수출물량은 매우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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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캄보디아 트릭아트 갤러리에서 인증샷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의 멤버들이 캄보디아 트릭아트 갤러리에서 재치있는 포즈로 ‘인증샷’을 남겼다. 김성주-김용만-안정환-정형돈 등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캄보디아 여행 중 흥미로운 트릭아트로 구성된 갤러리 ‘아트박스’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곳에서 멤버들은 폭포가 떨어지는 협곡 위 흔들다리가...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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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부족함의 여유
뭔가 아쉬운 것을 남겨둬라. 완전히 행복하면 불행해지기 쉬우므로… 육체는 숨을 쉬고 정신은 노력해야 한다. 모든 것을 가지면 실망이 오고 만족하지 못한다. 우리의 오성에는 뭔가 알고 싶은 것이 아직 남아 있어야 한다. 그래야 호기심이 일고 희망이 되살아날 수...
- Posted 32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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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나누기] 주택 공급 과잉 시장에 대처하는 법
현재 프놈펜은 도시 전체가 공사판이라고 해도 될 많큼 많은 부동산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두고 공급 과잉이냐 아니냐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는데, 필자는 단기적 공급과잉, 장기적 공급부족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공급물량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 Posted 32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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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키기[한강우칼럼]
캄보디아의 한 방송사 사장을 만나기로 했다. 내 일을 돕고 있는 캄보디아 친구가 방송사 사장과 친분이 있다고 해서 그에게 면담 주선을 부탁했다. 약속 시간 30분 전, 나를 안내해서 출발하기로 한 시간이 지났는데 그 친구가 나타나지 않았다. 전화를 했더니...
- Posted 322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