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뉴스

  • one_of_the_lifeguard_towers_at_ochheuteal_beach_in_sihanoukville_on_monday._preah_sihanouk_administration
    시하누크빌 인명구조 타워 추가 설치

    해변을 방문하거나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관리를 위해 지난 3월 14일 오츠띠얼 해변 2 지역에 구조대 타워가 추가로 설치되어 이제 총 16개가 되었다. 쿠잇 쩜라은 주지사는 인명 구조 대원들에게...

  • a-storm-destroyed-some-houses-in-banteay-meanchey-on-march-7.-water-resources-ministry
    캄보디아 일부 지역 폭풍우 주의보 내려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는 3월 14일 인도 저기압 전선과 이 지역의 일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캄보디아 북서부-중부-저지대와 평야에 강풍과 뇌우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엄 리나 기상청장은 캄보디아가 3월 16~22일 기간 중 일부...

  • 중국제 시노백 백신의 하역작업
    중국제 백신, 캄보디아 생명구제와 경제회복 주도!

    중국제 코로나19 백신이 생명구제와 보건 시스템의 안정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의 경제회복을 촉진하는 데 기여했다고 3월15일 관리들과 전문가들은 말했다. ▲ 중국제 시노백 백신의 하역작업 캄보디아는 인구의 대부분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 사진1_파비피라비르 200mg
    몰누피라비르, 파비피라비르보다 코로나19 더 효과적

    ▲ 사진1_파비피라비르 200mg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환자의 치료용 항바이러스제에 대해서 파비피라비르보다 몰누피라비르를 더 권장한다고 태국의 호흡기 전문의가 3월15일자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마눈 리차웽웡 박사는 감염된 지 5일 미만인 환자에게 몰누피라비르의 사용을...

  • 니로앗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 대기자들
    캄보디아, 코로나19 사례 및 사망 증가로 엔데믹 전환 불투명

    코로나19의 전염병에서 풍토병으로의 전환은 전염성이 높은 오미크론이 캄보디아 전역에 들불처럼 퍼지면서 구체화가 불투명해졌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기자들이 보건소에서 대기하고 있다 보건 당국은 매일 수백 명의 코로나19 사례와 사망을 접하며...

  • choam-chao-flyover
    3번국도 로터리 교통 체증 해소! 짜옴짜으 고가도로, 곧 개통

    쿠옹 스렝 프놈펜 시장은 현재 짜옴짜으 고가도로 및 지하도 프로젝트는 99% 완공되었으며, 조만간 훈센 총리 참석 하에 준공식이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장은 지난 14일 건설 현장을 방문했고 “건설 인부들...

  • 프놈펜 공항을 통해 캄보디아에 지원된 백신이 들어오고 있다
    캄보디아, 헝가리로부터 백신 52만회분 지원 받아

    ▲ 프놈펜 공항을 통해 캄보디아에 지원된 백신이 들어오고 있다 헝가리가 캄보디아에 아스트라제네카 52만회분을 기증한다. 지난 15일 오후 7시경에 도착한 백신은 요욱 섬밧 보건부 차관이 공항에서 직접 수령했다. 차관은 3월...

  • fill-gasoline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앞으로 10일마다 조정

    캄보디아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을 감안해 휘발유 가격 조정 기간을 기존 15일에서 10일로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캄보디아 내 휘발유 가격 조정은 현재 15일마다(매월 1일과, 16일)에 하고 있었다. 그러나 판 소라삭 상무부...

  • 정부가 캄보디아 내 전기차, 버스 사용량을 40퍼센트 까지 끌어올릴 목표를 세웠다
    캄보디아 정부, 전기 자동차 사용 장려

      ▲ 2022 캄보디아에서 열린 전기차 쇼케이스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MPWT)도 캄보디아 내 전기자동차 사용 정책 개발을 하기 위해 범부처 워크숍을 조직했다. 캄보디아는 장기적인...

  • 사진2_중국계 불법 사업장을 탈출한 인도네시아인과 대사관 직원
    “환영받지 못하는 투자자들” 중국 갱단, 모든 국적자의 안전까지 위협

    온라인 도박, 직업 사기, 인신매매, 납치에 이르기까지 캄보디아에서 중국 갱단이 저지르는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모든 국적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 사진1_시하눅빌 경찰 당국, 중국인 범죄자 단속 중국 갱단 조직은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