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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품질, 세계가 인정했다”…바타낙, 국제 품질상 100개 달성

바타낙 그룹(Vattanac Group)의 주류·음료 계열사 바타낙 브루어리(Vattanac Brewery Co., Ltd.)가 국제 품질 관련 누적 수상 실적 100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첫 국제 수상 이후 5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금메달을 비롯해 다이아몬드상(Diamond Award), ‘Prize of the Jury’ 등 총 100개의 국제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이들 수상은 국제 전문가들의 독립적인 품질 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바타낙은 이를 캄보디아에서 생산한 맥주와 음료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하고 있다.
바타낙 브루어리는 설립 초기부터 제품 품질을 주요 경쟁 요소로 설정하고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고품질 원료 사용과 생산 기술 고도화, 연구시설 구축, 국제 기준에 따른 품질 및 식품안전 관리, 신제품 개발과 전문 인력 육성 등이 주요 투자 분야다.
삼앙 바타낙(Sam Ang Vattanac) 바타낙 그룹 최고경영자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첫 국제 인증을 받았을 당시 캄보디아에서 생산한 제품도 품질 면에서 국제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100개의 국제 수상 실적은 그동안 추진해온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직원과 비즈니스 파트너, 소비자의 역할에도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품질 기준을 높이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회사의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 “‘Made in Cambodia’ 제품이 국제 시장에서 품질과 신뢰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캄보디아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타낙은 이번 100번째 수상을 계기로 기존의 품질 관리와 제품 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한편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첫 국제 수상 이후 현재까지 제품 개발과 생산 과정에서 ‘품질 최우선, 타협 없는 품질(Quality First, No Compromise)’을 원칙으로 적용해 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