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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띠어이민쩨이서 태국 집속탄 폭발로 캄보디아인 1명 사망
캄보디아 남성 1명이 지난 19일 오전 11시30분께 발생한 집속탄 폭발로 현장에서 즉사했고 다른 1명은 크게 다쳤다.
이번 사고는 반띠어이민쩨 주에서 발생했으며 지난 12월 태국의 침공 이후 남겨진 전쟁 잔해가 여전히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불발탄 가운데서도 집속탄이 계속해서 큰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는 44세 짠 사렛으로 확인됐으며 47세 따 짜는 중상을 입고 주도에 있는 캄보디아-일본 우호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국은 사렛이 집속탄을 따 짜의 집으로 가져온 뒤 이를 만지던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지뢰 대응·피해지원청(CMAA)은 지뢰, 불발탄, 집속탄 또는 수상한 물체를 발견할 경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다시 한번 당부했다.
당국은 이 같은 물체를 만지거나 건드리거나 옮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런 물체는 언제든 사망, 부상,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적인 위험이 되기 때문이다.
당국은 수상한 물체를 발견하면 즉시 지방 당국, 경찰, 또는 지뢰 제거 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