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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한의원, 인터케어 병원과 중의학 기반 난임 협력 진료 사례 공유
- 차리네 5월 월례회의서 여성 건강 분야 통합 진료 방향 소개
올림피아 한의원 함성범 경영원장은 지난 5월 13일 열린 차세대리더네트워크 5월 월례회의에서 올림피아 한의원의 중의학 기반 진료 현황과 인터케어 병원과의 난임 관련 협력 내용을 소개했다.
함 원장은 인터케어 병원과 난임 관련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험관 시술 등 난임 치료 과정에서 중의학적 접근이 함께 적용된 사례를 공유했다.
지난 4월 26일 인터케어 병원에서 열린 ‘난임 의학의 임상적 통찰: 사례 기반 토론’ 세미나에는 올림피아 한의원 유원식 진료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 유 원장은 반복적인 IVF 실패와 얇은 자궁내막, 호르몬 치료 반응 저하를 보인 환자 사례를 바탕으로, 침치료가 자궁·난소 주변 혈류 개선, 자율신경 안정, 스트레스 조절, 생식 호르몬 균형 회복 등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설명했다. 또한 난임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전신 상태와 자궁 환경을 함께 준비하는 협력 진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원장은 “난임 관리는 하나의 치료법만으로 접근하기보다 환자의 몸 상태와 체질, 스트레스, 자궁 건강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의학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전신 컨디션과 자궁 환경을 함께 준비하는 방향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 원장은 “앞으로도 인터케어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난임 관리와 산후조리 등 여성 건강 분야에서 중의학 기반 협력 진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터케어 병원은 프놈펜에서 산부인과, IVF, 일반 진료, 전문의 상담, 응급 진료, 영상의학, 검사실, 입원 및 외래 진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올림피아 한의원은 서울 주작나무 한의원과 협력하는 의료기관으로, 프놈펜에서 중의학 진단과 체질 분석, 혈액검사·소변검사 등 현대 진단 검사를 함께 활용해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침치료, 약침, 부항, 전기물리치료, 수액치료 등을 통해 통증 치료, 재활, 여성 건강 관리, 난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